매매 전
5가지 명언 상기하기
아무런 리스크도 지지 않는 것이 가장 큰 리스크다.
손실은 피할 수 없고 수익은 얻을 수 있다.
포기하는 트레이더는 있어도 실패하는 트레이더는 없다.
투자자는 스스로가 최악의 적이다.
공포에 욕심을 부리고 탐욕을 두려워하라.

지금까지 얻은 교훈 생각하기
주식 비중을 축소하거나 늘릴 때, 내가 원숭이인지 사람인지 다시 한 번 생각해보도록 하자.
상황이 크게 바뀌지 않았다면 사람일 때 세운 계획대로 매매를 이행하자.
아쉽게도 사람일 때 세운 계획대로 매매를 못하는 슈퍼 원숭이인 상태라면, 슈퍼엣지를 가지고 있는 주인장님의 컬럼의 의견을 반영하여 슈퍼 원숭이와 사람일 때 세운 계획의 중간으로라도 맞춰본다.
현금 비중이 많다면 쫄 필요가 없다. 더 하락이 오면 매수로 대응하면 된다.
항상 주요 인물 '트럼프, 시진핑, 파월, 머스크, 베센트 등'에 대해 생각하며 머리속으로 다양한 소설을 써보고 생각해 두어야 한다. 그래야 이슈가 터졌을 때 당황하지 않고 대응할 수 있다. 평소 해당 인물들의 백그라운드 지식을 많이 쌓고 충분히 생각할 시간을 갖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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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계획과 S&P 500 시나리오 살펴보기
포트폴리오 조정

포트폴리오 조정 상세
엔화 : 소극적으로 9.97엔/원 부근 5%재진입했던 부분은 갑작스런 엔화약세로 즉시 9.855에 손절하였다. 다행히 엔화진입시 매수했던 달러가 오르길래 얼른 매도해 손실을 상쇄할 수 있었다.
엔화 강세의 요인이, 일본 임금상승 지속과, 물가상승이 주된 이유라 생각했는데,
최근 흘러가는 흐름을 보면 금리 인상과 관세의 영향 등으로 인해 임금상승이 둔화되고 있고, 물가상승도 달러약세와 유가하락, 그리고 중국의 미국으로 가지 못하는 공급폭탄이 뿌려지게 되면 압력이 약해질 수 있어
엔화는 더이상 매력적이지 않다고 판단되어 포트폴리오에서 당분간 제외하기로 하였다.
단, 엔화약세시 일본지수는 오르는 경향성이 있었기 떄문에 5대상사를 잠시 정리하고 니케이와 토픽스를 매수하였다.
그 후 갑작스럽게 원화가 강세로 전환되어 깜짝 놀랐는데, 이유는 정확히 모르겠다. 몇가지 생각해보자면,
1980년대 프라자합의로 엔화 절상했던 것을 이번엔 한국에 고려하고 있다는 뉴스를 봤는데, 그 영향?
최근에 밸류업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감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