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0목) 이제 어떻게 할 것인가, 잘모르겠으니 공짜점심으로.
운이 좋았다. 작년 수익 까먹은 것 복구는 물론 올해 의미 있는 수익으로 전환되었다.
어제 세운 전략은
전략
S&P500을 기준으로 미국주식은 박스권매매로 전체 포트폴리오에서 33%를 할당하여
4800대 나스닥(+33% : 비중 66%) 매수, 5100대 매도(-33% : 비중 33%)를 통해서 미국주식 33%의 비중은 유지
만약 4800이 뚫리면 4400대에 남아있는 현금과, 엔화, 금 등을 전부 처분하여 나스닥에 올인
만약 4400이 뚫리면 존버 또는 레버리지 활용 고려
그 사이 개별종목 공부를 열심히하여 싸진 개별종목을 조금씩 담아보기, 4400대부터는 개별종목 적극매수
코스피 200을 기준으로 한국주식은 박스권매매로 전체 포트폴리오에서 2%를 할당하여
305가 뚫리면 300~305 KODEX 200(+2% : 비중 6%) 매수
310을 돌파하면 310~315 KODEX 200(-2% : 비중 4%) 매도
300마저 뚫리면 2008년 금융위기 급 PBR 0.77배 수준이 맞다면(PERPLEXITY가 맞게 계산했는지는 잘은 모르겠음) 존버 또는 레버리지 활용 고려, 지금이 2008년 금융위기 급은 아니라고 생각
어제(4.9수) 포트폴리오(계획대로 이행)
절세계좌에서 S&P500: 4880부근에, 나스닥100(H)를 33% 포트폴리오에 편입하고
코스피200: 304부근에 KODEX 200을 당초 계획보다 조금 더 편입하여 아래와 같았다.
주식 78% (미국 기술주 66% // 코스피 200 및 한국주식 7% // 항셍테크 5%)
기타 20% (금 13% // 엔화 6% // 비트코인 1%)
현금성 2%
오늘(4.10목) 매매
미국계좌 : 새벽 자고있는 동안 계획대로 걸어놓은 5200대에서 미국계좌 나스닥 33% 익절
한국 절세계좌 및 일반계좌
아침에 일어나서 깜짝 놀라 계획했던 5400대에 소폭 남겨놓고 나스닥100(H) 익절
코스피 200 전부 익절
중국항셍테크 일부 익절
골드(H) 절반 익절
엔화노출미국채30년물 3%편입
매매이유
전략을 세우자마자 목표한 레벨에 생각보다 바로 찾아왔고, 하루만에 도달되어 흥분상태가 되어버렸다.,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 일단은 익절을 많이 하여 계좌를 비워둔 상태에서 마음을 진정시키고 현 상황을 좀더 냉정하게 바라보기 위함. (사실은, 그냥 초보라 그런 것 같다.)
엔화노출미국채30년물은 일단 10년물 기준으로 금리를 3.8~4.8%로 보고 있는데 4.3%레벨 정도면 딱 중간 값이고 전에 작성했던 업데이트 및 트럼프에 대한 생각 그리고 앞으로의 투자 글에서, 트럼프 행정부는 기본적으로 금리를 누르려는 방향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4.3%부터는 엔화노출로 조금씩 담아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했다. 아울러, 관세가 인플레에 영향력이 일회성이거나 별 영향 없을 수 있다는 것에 동의하기에.[참고글 : 관세와 시장, 금리 그리고 물가 (소천연운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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