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매 전
5가지 명언 상기하기
아무런 리스크도 지지 않는 것이 가장 큰 리스크다.
손실은 피할 수 없고 수익은 얻을 수 있다.
포기하는 트레이더는 있어도 실패하는 트레이더는 없다.
투자자는 스스로가 최악의 적이다.
공포에 욕심을 부리고 탐욕을 두려워하라.
지금까지 얻은 교훈 생각하기
비중을 축소하거나 늘릴 때, 허상(감정)에 집착하지 말라.
상황이 크게 바뀌지 않았다면 진실(이성적 판단과 근거 있는 계획)을 따라라.
아쉽게도 허상(공포와 탐욕, 근거 없는 예측)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상태라면, 진실을 항시 탑재할 가능성이 높은 주인장님의 컬럼의 의견을 반영하여 허상과 진실의 중간으로라도 포지션을 조정한다.
현금 비중이 많다면 쫄 필요가 없다. 더 하락이 오면 진실된 근거 있는 매수로 대응하면 된다.
항상 주요 인물 '트럼프, 시진핑, 파월, 머스크, 베센트 등'에 대해 생각하며 머리속으로 다양한 소설을 써보고 생각해 두어야 한다. 그래야 이슈가 터졌을 때 당황하지 않고 대응할 수 있다. 평소 해당 인물들의 백그라운드 지식을 많이 쌓고 충분히 생각할 시간을 갖자.
매매 체크리스트 확인하기
주요 사항(출처 : 이효석 아카데미) : 정리를 잘해주셔서 그대로...
주요일정

관세




미국경제



미국 투자 집중도

금리인하와 S&P500의 유형별 움직임

BBB법안 통과


유럽 인플레

한국 상법개정안


한국추경

한국 수출입 실적

한국 섹터별 실적 흐름

S&P500등 자산군에 대한 생각
S&P500 향방에 대한 생각에 따라 전체적인 포지션을 조정


매도 체크리스트, 인버스 or VIX 매수 체크리스트
인버스 or VIX 매수 : 특별히 매수 시점은 아닌 것 같다.
나의 하락뷰는 논리적인가? : 예 → 애매해짐
매수 뷰에 비해 매도 뷰가 약간 더 논리적인가? : 예 → 아니오
나는 조급한가? : 아니오 → 일치
대중들이 투자에 열광하고 있는가? : 예 선호 → 일치
대중적인 정보라도 시계열상 업사이드가 장기적으로 아직 있는가? : 아니오 → 잘 모르겠음
건기에 풀이 바싹 말랐는가?(펀더멘털이 부실한가?) : 예 → 애매해짐 그러나 미국경제는 서서히 둔화되는 느낌
불씨(트리거)가 보이는가? : 예 → 불확실함, 확인필요
관세로 인한 인플레이션 발생 여부 : 아직 모름, 여름 지표를 확인해봐야함
상호 관세 연기 여부 : 연기를 하더라도 트럼프가 한 번은 흔들고 갈 거 같음
예산안 통과 후 TGA Account 잔고 상승 여부 : 아무래도 유동성 축소는 있긴 할 듯
추론이 맞다면 기대수익률은 어느 정도까지인지 고려했는가? : 예 → 일치
추론이 틀리다면 손실률은 어느 정도로 제한할 것인지 정했는가? : 예 → 숏 베팅보다는 상대적으로 하방이 단단한 VIX를 일정부분 보험으로 들고가며 여름조정이 오면 익절해 보자.
추론이 틀릴경우에 나의 손실금액은 감당할 정도의 베팅 사이즈인가? : 예→ 일치
분할 매수계획을 세울필요가 있는지 생각해 보았는가? : 예 → 일치
(필요시) 기술적으로 매수 타이밍인가? : 예 → 아니오
S&P 500의 흐름
방향성 :
점진적인 실업수치의 악화 및 대출 연체 등으로 소비가 일부 위축되는 것 > 관세전 소비쏠림 = 둔화
7월초 : 재정축소 & 부채한도 상향 vs 감세 = 밑의 시나리오1,2,3중 1의 시나리오 채택인듯
(단기긍정, 중장기 부정)시나리오1 : 감세 > 재정지출 (50% 확률 배정)
중장기도 진짜 성장으로 상쇄할 수 있는지는 모니터링 필요.
(그냥 부정)시나리오2 : 감세 >> 재정지출 (20% 확률 배정)
(단기부정, 중장기 긍정)시나리오3 : 감세 = 재정지출 균형 (30% 확률 배정)
7월 8일: 관세 불확실성 vs 극적 타결 또는 재 유예 가능성 = 단기 조정 고려 : 결국 극적 타결 또는 유예는 되겠지만 단기적으로 트럼프의 흔들기가 있을 수 있음. 이때 vix를 잘 익절해야 한다.
기대인플레 상승 우려로 연준의 비적극적 대응 < 유가 콘트롤 및 전쟁 종식으로 비둘기파의 연준 = 상쇄 : 확실히 전보다는 비둘기 느낌이 강해지긴 했으나 그래도 여름을 기다리긴 해야하고 연준은 스태그의 가능성을 계속 염두해 두고 있다.
고밸류의 주식 vs 성장기대 = 상쇄
자본유입세 삭제 = 호재(기반영)
저번주에는 약간 호재가 더 우세해진 듯한 모양새였으나, 경제지표가 일부 둔화 시그널이 있고 위의 상황들이 금주에는 새롭게 영향을 발휘할 차례인 것 같다.
BBB법안 통과로 자신감을 얻은 트럼프가 센척하며 관세 재차 발작 가능성 약간 상승
관세는 분명 경제지표에 악영향을 끼치고 있거나 끼치긴 할 것이고
TGA 등 7~9월 유동성에 악영향이 있긴 있을 것.
추가로 9.15일은 세금납부
10월은 유대교 명절로 유대펀드 자금에 압박이 있을 수 있다.
따라서 앞으로 약간의 조정은 있을 수 있겠지만 결국 시장은 "트럼프는 협상을 위한 위협일 뿐이다"에 좀 더 집중할 가능성이 높아 보이고, 얕은 조정은 매수기회로 삼아야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조금더 세밀하게 시기를 나눠서 생각해 본다면
(덤으로 7월은 주식 계절성이 좋기도 하니) 7월 중순까지는 일단 공격적으로 베팅하되, 경기가 둔화되는 것을 고려하여 금주 필수소비재 등 방어 섹터의 비중을 높인 것 처럼 예의 주시하고자 하며,
7월 중순부터는 상황을 봐가며 더 집중적으로 리스크 관리
8~10월은 관세의 영향력(인플레이션, 경기둔화의 정도) 모니터링에 따른 비중 조절
11월부터는 중간선거 주기 돌입 및 악재 모두 해소 및 감세와 규제안화 효과로 연말까지 산타랠리를...
기본으로 생각하며 대응해 나가고자 한다. (물론, 시나리오를 180도 바꿀 수 있는 유연한 사고를 항상 탑재할 것)
따라서 S&P 500 시나리오별 확률과 기대값은 아래와 같이 조정했다.

S&P500 과거 참고

2018년(보라선) - 무착륙 시나리오 참고
1998년(파란선) - 연착륙 시나리오 참고
1968년(노란선) - 경착률 시나리오 참고
무조건 상승 베팅보다는 여름에 발생할 수도 있을 조정에 대해 리스크 관리차원에서 VIX를 적절히 섞어두는 것이 조금 더 강한 상승베팅을 맘 편하게 할 수 있게 해줄 것 같다. 지금과 같이 애매할 때는 S&P500 숏 포지션 보다는 어차피 VIX 빔은 한 번씩 나오니 익절할 기회는 분명 한 번은 나온다고 보면, VIX가 유리할 것으로 판단된다고 6월 4주차에 생각했지만,
('25.7.5.)asymmetry님 글에 "시장은 사상 최고치를 달성했는데요. 상승세에 대해 시장 참여자들 일부가 여전히 회의적이라 생각합니다. VIX를 통해 헤징 수요를 가늠해보면 꽤 비싼 편입니다. (*가중평균 30일 만기의 등가격(ATM) 스트래들과 VIX와의 스프레드가 현재 2포인트 수준)
이를 뒤집어 생각해보면 헤징을 하는 사람들이 많을수록 조정이 오지 않을수도, 온다고 하여도 그 폭이 생각보다 크지 않을 수 있겠다 생각이 듭니다." 라는 말씀이 있으셔서 현 시장이 VIX를 싸게 매수할 수 있는 여건이 아닌 것을 인지할 수 있었다.
그래도, 일단 상승 베팅을 내 기준에서는 강하게 한 상태이기 때문에 뭔가 믿을 구석이 하나는 필요하여 VIX 포지션은 유지하기로 하였다.
참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