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키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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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보다 나은 오늘을 위해 단 한계단이라도 도약하자.
요즘 읽고있는 책 한권이 있다.
이 책에서는 무문관이라는 문이 없는 관문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다.
두 사람이 언쟁을 벌인다.
깃발이 흔들리는 것이냐? 바람이 부는 것이냐?
바람이 불어 깃발이 흔들린다.
깃발이 흔들리고 있어 바람이 부는것을 알수있다.
그 얘기를 듣던 혜능은 이렇게 말한다.
흔들리는 것은 당신들의 마음이라고.
이 이야기를 듣고 좀 신기했다.
결국 내가 어디에 마음을 쓰냐에 따라 보이는게 다름을 알았다.
요즘들어 스스로에게 소홀했던 것같다.
운동도 쉬고 술을 많이 먹고 사람들과 노는데 치중을 했다.
이젠 중요한 것에 마음을 써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