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적초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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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잡담입니다.
오늘 워렌 버핏의 주주서한에 대한 유튜브를 보고 쓰는 글입니다.
어쩌면 마지막 주주서한일 수도 있다고 하더군요.
94세라는 나이니 당연하겠죠.
그 나이에도 투자에 대한 열정을 가지고
계속해서 나아가는 모습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살다보면 이정도면 충분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 때도 많을텐데,
그 원동력이 무엇일지 궁금하네요.
그냥 돈 욕심은 아니신걸로 - 자선단체에 기부도 많이 하신걸로 압니다.
오늘 내가 왜 투자공부를 하고 있는지
다시 생각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그 자리에 있다면 직원들과 주주들에 대한 책임감도 꽤 크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