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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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운동, 투자를 좋아하는 예비 백패커
주식 유튜브 보고 돈 버는 방법
모두 같은 영상을 보더라도 판단이 다르고 수익이 다르다.
심지어 전설적 거장 피터 린치의 마젤란 펀드 가입자 중에도 절반은 이익, 절반은 손실
인풋에서 아웃풋으로
유튜브나 각종 매체에서 얻는 정보 > 여러분의 뇌라는 정보처리 엔진 > 여러분의 투자 의사판단이라는 행동
인풋 > 프레임 > 아웃풋
좋은 인풋이란 무엇인가?
대중적인 인식 "시장의 방향을 잘 맞히는 전문가"가 좋은 유튜버
-> 정보를 '인풋'이 아닌, '아웃풋'으로 받아들이는 것
-> 아무리 잘 맞히는 전문가도 승률이 100%가 아닌, 55~65%에 불과하다.
스스로 정보(인풋)를 취합하고, 본인의 투자 스타일에 맞게 정보를 처리(프레임)하는 것 없이, 뭐 사야되요?(아웃풋) 라는 질문의 해답만 구하러 다니면 이런 저런 노이즈 속에 휩쓸릴 뿐이다.
좋은 인풋의 조건:
본인의 프레임에서 처리하기 좋은 형태의 정보
본인의 프레임을 업그레이드해 줄 수 있는 정보
= 납득할마난 논리로 근거를 제시하고, 그에 대한 리스크나 반론도 다루는 컨텐츠
만약 해당 컨텐츠가 리스크/반론을 다루지 않고 일방 의견을 제시한다면, 반대되는 의견을 찾아보라.
삼프로/언더스탠딩에 나오는 대부분의 제도권 애널리스트들의 의견은 전부 청취해볼만한 양질의 컨텐츠
-> 맞고 틀리는 것과 상관없이, 카더라가 아니라 나름의 근거와 자료를 토대로 주장을 전개함.
월가아재 좁밥이라 생각해라!
비판적인 사고로 생각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