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주요 이벤트
9/25(수) 장후, 마이크론 실적 발표
9/26(목) 21:30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22:20 파월 연설
9/27(금) 23:00 미시간 소비/심리지수, 00:15 옐런연설
시황 총평 : 파월-옐런-해리스 무적함대 출동
지난 주 FOMC에서 50bp를 이하하며 시장을 깜짝 놀라게 한 파월에 이어 오늘 옐런이 출격했습니다.
특별한 정책을 발표하지는 않았지만 해리스를 지지하는 확실한 스탠스를 보여줬습니다. 이것은 큰 호재라 생각합니다.
거기에 내일(25), 해리스가 새로운 경제 정책을 발표한다고 합니다. 그디어 시작이네요.
그 동안 서로 험담을 하며 선거를 했지만, 선거에 이길려면 결국 공약으로 승부를 걸어야 합니다.
치열한 대선일수록 호재성 공약이 많이 나올 수 밖에 없습니다. 내일 호재성 공약 기대합니다.

지표
달러-엔은 안정적 수준을 유지 중입니다. 이제 엔-캐리 트레이드 관련 이슈는 잊어도 될 것 같습니다.
저는 내년 초까지 달러-원 환율이 최대 1250까지 내려갈 것으로 봅니다. 환차익에 대한 대비를 해두세요.
크루드 오일 가격이 안정적인 것이 너무 좋네요. 금리인하에 따른 인플레이션 우려를 불식시킵니다.
만약 비트코인, 오일 값이 위로 튀면 조심하셔야 합니다. 아직은 너무 좋네요.

지수
러셀을 제외한 다우, S&P500, 나스닥은 어제 소폭 상승했습니다. 지수 움직임은 아무 의미없습니다.

LABU 하락폭이 눈에 띕니다. 해리스는 인플레이션 억제책으로 에너지, 의료 가격 인하를 얘기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