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 법인세 신고] ② 계정 분개 및 외화평가 데이터 준비

[AI로 법인세 신고] ② 계정 분개 및 외화평가 데이터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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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야복음
2026.03.26조회수 35회



이전 글에서 증권 거래내역서를 PDF파일에서 JSON 파일로 변환했다.

거래내역 한 건당 나오는 key 값은 아래와 같다. 



여기서 회계처리를 위해 아래 코드를 통해

transaction_type(거래유형) 별로 키 값을 뽑아 보았다.


import json

with open('output.json', 'r', encoding='utf-8') as f:
    data = json.load(f)

unique_types = {item.get('transaction_type') for item in data.get('transactions', []) if item.get('transaction_type')}

print(unique_types)



거래유형 및 대응되는 복식부기 계정은 대충 아래와 같이 정리했다.

이렇게 계정과목을 잡고 분개한 이유는 회계처리 구현 파트에서 자세히 적었다.


아래는 해당 글로 이동하는 링크이다.

매수 매도 외화매수/매도 외화매수/매도(기타) 환전정산입금 이체입금/출금 배당금, 이자 등


이 글에서는 외환차손·익만 일단 짚고 넘어가자

외화를 가지고 증권 거래를 한터라 

환율 변동에 따른 손익을 별도의 계정으로 분리하여 회계처리해야 한다.


즉,  해당 거래에 대해서는

외환차익/외환차손 계정을 사용하여 분개를 따로 해줘야 한다.


이때 고려해야 하는 환율 변동 손익의 유형은 크게 2가지다.


① 미실현 손익 (외화환산이익/손실) 

기말 결산 시점에 계좌에 남아있는 '외화예금(화폐성 자산)'의 장부 환율과 

기말 고시 환율 간의 차이를 평가하여 기록하는 손익이다. 


② 실현 손익 (외환차익/외환차손) 

보유 중인 외화를 원화로 환전(외화 매도)하거나, 

주식을 사기 위해 외화를 지출할 때 실제로 확정되어 발생하는 손익이다. 


단, 보유 주식을 매도할 때는 환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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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야복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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