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전 글에서 증권 거래내역서를 PDF파일에서 JSON 파일로 변환했다.
거래내역 한 건당 나오는 key 값은 아래와 같다.

여기서 회계처리를 위해 아래 코드를 통해
transaction_type(거래유형) 별로 키 값을 뽑아 보았다.
import json
with open('output.json', 'r', encoding='utf-8') as f:
data = json.load(f)
unique_types = {item.get('transaction_type') for item in data.get('transactions', []) if item.get('transaction_type')}
print(unique_types)거래유형 및 대응되는 복식부기 계정은 대충 아래와 같이 정리했다.
이렇게 계정과목을 잡고 분개한 이유는 회계처리 구현 파트에서 자세히 적었다.

아래는 해당 글로 이동하는 링크이다.
매수 매도 외화매수/매도 외화매수/매도(기타) 환전정산입금 이체입금/출금 배당금, 이자 등
이 글에서는 외환차손·익만 일단 짚고 넘어가자
외화를 가지고 증권 거래를 한터라
환율 변동에 따른 손익을 별도의 계정으로 분리하여 회계처리해야 한다.
즉, 해당 거래에 대해서는
외환차익/외환차손 계정을 사용하여 분개를 따로 해줘야 한다.
이때 고려해야 하는 환율 변동 손익의 유형은 크게 2가지다.
① 미실현 손익 (외화환산이익/손실)
기말 결산 시점에 계좌에 남아있는 '외화예금(화폐성 자산)'의 장부 환율과
기말 고시 환율 간의 차이를 평가하여 기록하는 손익이다.
② 실현 손익 (외환차익/외환차손)
보유 중인 외화를 원화로 환전(외화 매도)하거나,
주식을 사기 위해 외화를 지출할 때 실제로 확정되어 발생하는 손익이다.
단, 보유 주식을 매도할 때는 환율 ...

![[AI로 법인세 신고] ① 거래내역서 전처리 : PDF → JSON](https://blog.kakaocdn.net/dna/ceTQz8/dJMcacoU21H/AAAAAAAAAAAAAAAAAAAAAJa5vceOJUrdI37UgnT6dA3DhvjpQIR-3yTWQAKCbdZu/img.png?credential=yqXZFxpELC7KVnFOS48ylbz2pIh7yKj8&expires=1774969199&allow_ip=&allow_referer=&signature=wOAI0bqbRAProXKJ%2FwbKu2Sbv7I%3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