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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회차 재무제표의 기본 요약하기
배운 걸 복습하는 블로그투자 그리고 나

4회차 재무제표의 기본 요약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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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hz
2025.11.19조회수 1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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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hz
구독자 11명구독중 12명
배운 걸 복습하고자 작성하는 블로그입니다.

재무제표: 재무 상태표(재산/빚), 손익(매출, 순수익), 현금흐름표


[재무상태표]

자산: 유동자산/비유동자산

  • (유동성 순) (유동) 현금 및 현금성 자산, 매출채권, 재고자산, 선급비용(월세 등), //(비유동) 토지, 건물/공장/장비(PP&E), 무형자산(특허, 상품권, good will=영업권)

    • good will = 인수가격 - 장부가격, 필요시 당기 분기 상각

부채

  • 부채 vs. 채무: 예정되어 있는 금전적 의무나 지출 vs. 빚

    • 영화관 예약 결제한 돈은 부채

  • 매입채무, 미지급 비용, 단기차입금(12개월내 갚을 돈), 이연수익(미리 선지급 받은 매출), 금융리스

    • 매입채무: 이미 액수가 확정 vs. 미지급 비용: 액수가 청구시 확정, 정기적

    • 운영리스: 렌트, 소유권 x vs. 금융리스: 소유권 o

자기자본: 납입자본(주주 투자) + 이익잉여금(배당 안하고 보유)

  • 납입 자본: 보통주, 우선주, 자사주, 주식발행초과금(증자시 액면가보다 비쌀 경우 액면 초과분)

  • 이익잉여금 -> 손익계산서 & 재무상태표를 연결


[재무상태표: 특정 단일 시점]

부채비율과 자기자본:

  • 부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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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그리고 나 카테고리의 다른글

45주차 스터디: 환율/금리/개별종목(팔란티어, 템퍼스AI)

[환율] 원화 환율이 지속 약세인 이유 1) 저금리 2) 통화량: M2 20% 상승 3) 달러매도 실종 및 매입 급증: 원화 가치 하락에 따른 원화 환전 니즈 감소 4) 국민 연금 통화스와프 중단으로 환율 개입 제재 5) 재정적자: 국채 발행 -> 공급 多 -> 가격 低 = 채권금리 발작 -> 신용 인플레 확대 우려 -> 원화 약세 6) 미국 200불 투자로 인한 외화 유출 => 3년치 환율 평균 1350원대 돌아간다면 분할 매수 전략 [팔란티어] 베타값 2.6으로 시장 조정 때 급락 가능하므로 고점 매수보다는 조정시 매수 기회 논리와 숫자로 평가하기 어려운 주식 => 시장 조정시 분할 매수 전략 [템퍼스 AI] 강점: 미국 주요 학술 의료센터의 60~65% 연결망 400페타바이트 이상의 독점적인 임상 및 유전 데이터 보유, 기술력, 독점적 빅데이터, 10년간 r&d 연장 목표 등 약점: 의미있는 보험수가와의 연결 필요, MRD 미세잔존 질환 추적 시장 => 중장기적 방향성에 베팅이 나음, 현재 RSI 30 접근 -> 매수 전략 유효 [매수전 확인 시그널] RSI: 기본값 14를 선택, 과매수 70 과매도 30으로 설정 이평선, 거래량(거래량을 동반한 반등인지 확인) [금리] 역레포, QT, 단기채 발행 (파월)QT로 유동성이 준 가운데, 옐런의 단기채 발행으로 역레포 잔고가 고갈되면서 시장의 단기 유동성 완충장치가 사라져 SOFR 금리 급등 발행된 단기채로 자금이 몰리면서 역레포 잔고는 줄어들게 됨, 자금의 유동성은 잠깐 시장에 풀린 것처럼 보이나 결국 TGA 재무부 잔고로 흡수되게 됨 -> 유동성 마른 상태에서 REPO시장 타이트해져 다시 자금 융통에 어려워지며 SOFR 금리 급상승
투자 그리고 나
2025. 11.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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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에 대한 확신이 있었음에도

트럼프가 될 거라는 강한 확신이 있었다. 전력, 물가, 지정학 등을 공부를 하면 할수록, 보고서를 쓰려고 자료를 모으면 모을수록, 우리 팀의 방향성은 트럼프 승률 100%에 가까웠다. 대선 전 모든 주식을 매도했다. 트럼프가 될 걸 알면서도 트럼프 선호 주식까지 전부 처분했다. 그리고 비트코인은 혹시나 하는 마음에 반 매도했다. 그리고 다음 날, 우리 팀은 모두 선거 방송을 실시간으로 지켜봤다. (하는 업무가 관련 업무라서 적법한 일이었다.) 트럼프에 가까워질수록 주가는 들썩였고, 누군가는 웃고, 누군가는 울고, 나는 속이 아팠다. 웃은 사람은 대선 전날 트럼프 관련 주식을 대폭 샀던 팀원이다. 비트코인과 테슬라, 코인베이스를 왕창 샀단다. 그리고 하루만에 결혼 자금을 모두 벌었다. 울고 있는 사람은 메타 등을 보유했던 사람들. 그리고 그 속에 울지도 웃지도 못하던 나. 그렇게 열심히 리써치를 해놓고도 무작정 팔기만 했다는 게, 실행으로 연결되지 못한 게 아쉽다. 월가아재님의 글들을 읽으며 보수적인 관점에서 접근했던 게, 지금도 여전히 옳다는 것은 알지만서도 취할 수 있었던 단기적 이익을 놓쳤다는 게 쓰라린 점이다. 내 생각에 확신이 확실하게 자리잡았다면, 분명 소액으로라도 실천에 옮겼을 것이다. 하지만 그렇지 않았다는 건 결국 내 생각의 밀도에 스스로가 자신이 없었다는 의미다. 그러니 더 열심히 논리를 쌓아가고, 그 논리가 맞아가는 과정과 확률들을 꾸준히 쌓아나가야 한다.
투자 그리고 나
2024. 11.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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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를 배워야겠다

24살 직장을 다니기 시작했고, 똥과 된장을 먹어봐야만 구분하는 나였기에, 하고 싶은 투자를 다 해보기로 했다. 그래도 기한은 정했다. 서른 살 때까지 해보는 것으로. 어느새 6년이 지났고, 서른이 되었다. 이렇게나 빨리 될 일인가. 뱉은 말은 보통 못 지키는 편이지만, 투자에서만큼은 정말 말한 대로 했다. 주식도 단타부터 가치투자, 퀀트, 그리고 증권사 리포트에서 모두 매수를 외치면 무지성 덜컥 매수하는 것, 인강에서 본 별 희안한 자기만의 투자법칙을 똑같이 따라하기도 했다. 레버리지는? 당연히 했었다. 또, 다들 고 레버리지 하는데 안할 수 없지 않은가. 여기서 그치는 게 아니라 P2P 투자도 해보았고, 와디즈에서 스타트업 투자, 전시회 투자도 했다. 월급의 80%는 투자를 시도해보고 도전해봤다. 따박따박 들어오는 월급이 있었고, 자취 말고 본가에서 지냈기 때문에 가능했다. 마구잡이식 투자의 결과는 처참했다. 6년 정도 아슬아슬한 투자 생활을 하면서, 나는 똥이 아주아주 빅똥임을 직시할 수 있었다. 해보고 싶어서 불나방처럼 몸을 던지 투자 방식들은 때로는 숨을 쉬지 못할 만큼의 절망적인 수익률로 돌아왔다. 아주 다행히도, S&P 적립식 투자 및 올웨더 투자 등을 했던 부분들이 간신히 손실을 메꾸어주었다. 늦었다고 말할 수 있겠지만 이제서야 정신이 차려졌다. 투자를 제대로 배워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이전에는 수익률만에 집중했는데, 수익률 때문에 밤낮 없이 초조했던 날들을 생각하니 내가 감당할 수 있는 위험도와 안정성의 중요성을 알 수 있었다. 지속해 나갈 수 있는 투자를 하고 싶다. 그리고 사고의 힘을 길러 그 과정을 즐기고 싶다. 이게 내가 valley ai에서 얻고 싶은 최종의 결과물이다.
투자 그리고 나
2024. 11.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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