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왕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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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ah~
이번 한 주는 뇌동 매매가 휩쓸고 간 한 주 였다.
매수 후 하루 뒤에 매도하는 형식의 거래가 2회 있었다. 총 거래일 5일이니 빈도가 너무 잦았다.
잦은 매수/매도로 그만큼 심적으로도 피로했던것 같다. (아니면 자만했던가?)
왜 그랬을까?
1) XLE : $89.1 매수 / $90.01 매도 (약 1.07% 익절)
→ 현재 $93.96 (매도 후 약 4% 추가 상승)
→ 유가를 보고 XLE 의 추세를 예측했다
→ 아래 캔들은 USOIL, 주황 선은 XLE 주가이다. USOIL 이 조정을 보이는것 같아 매도 후에 괜찮은 가격에 재진입 하려고 했으나
XLE 는 계속 상승했다.

→ 그렇다면 앞으로의 계획은?
트럼프 공급주의의 대상 중 하나는 USOIL 이라고 생각한다. 과잉 공급이 발생할 수는 있으나 수요를 어디선가 창출 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중동 or 러시아를 활용하거나 하는 방식으로). 따라서 손익비가 좋아 보이는 구간에서 재진입 하고자 한다.
현재는 단기적으로 과매수 구간에 진입한게 아닐까 생각한다.
→ 추후 조정시 매수로 대응
2) 나스닥 숏 진입 후 하루 뒤 50% 손절
왜그랬을까?
→ 지금 와서 차트를 보고 있자면 계속 홀딩하고 있었어야 했다. 손실이 더 커지는거 아닌가하는 초조함이 있었다. 그래서 장 개장전에 미리 손절했다. 그리고 그게 그날 가장 고점이였다.
→ 장 중에 거래를 해야한다는 생각을 꾸준히 갖고 있지만 실천하지 못했다. 왜 그렇게 성급했을까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