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러닝을 가기 싫었습니다.
더울 게 뻔했고 어제 피곤했으니까요
하지만 아내를 따라 나선 오늘 드디어 10km를 50분 안에 달렸습니다.
정지마찰력을 넘어서고 나면 생각보다 할만 함을 느낍니다.
다른 어려운 공부도 실천도 그렇기를 바랍니다. 그럴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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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러닝을 가기 싫었습니다.
더울 게 뻔했고 어제 피곤했으니까요
하지만 아내를 따라 나선 오늘 드디어 10km를 50분 안에 달렸습니다.
정지마찰력을 넘어서고 나면 생각보다 할만 함을 느낍니다.
다른 어려운 공부도 실천도 그렇기를 바랍니다. 그럴 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