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조선업
대량생산의 효율과 스피드가 좋다.
여러척을 하나의 도크에서 만드는 방법을 이용했는데. 효율이 좋았다 하지만 설계에는 약해서 설계는 외국에서 사오고 현장 인력에 중점을 두는 문화가 주력이 되었음.
설계에 약한 한국의 단점이 플랜트에서 터짐.
삼성중공업만 해양플랜트 조직을 유지하였고, 방위산업에는 참여하지 않음.
삼성중공업은 대신 FLNG(부유식 LNG 생산 및 저장설비)의 1인자가 됨.
한화오션은 방위산업, 삼성중공업은 해양플랜트에 강점 유지중
해양플랜트의 경쟁자는 wison – 근데 미국 국방부 블랙리스트가 아니라 미국 재무부 해외자산 통제국 블랙리스트에 wison이 등재되었다.
시장을 이긴 펀드들
장기적으로 20퍼센트 이하의 펀드들이 시장을 이긴다.
헤지펀드는 공시 의무가 없어서 자료가 많지는 않다
샤프지수가 낮은 펀드일수록 마케팅과 cs에 조직의 리소스가 쏠린다.
지난 40년간 자산군의 레벨에서 자금이 액티브에서 패시브로 옯겨갔다.
Long only 전략과 대칭되는 전략은 long-short equity라고 한다-> 저평가 주식 매수, 고평가 주식 공매도.
왜 침체가 아직 안왔을까?
정부의 재원 마련은 세수 늘리기, 돈 찍어내기, 국채 발행
2020년 양적완화가 있었으나, 경기 부양이 재정 정책이 아닌 통화 정책 위주였기 때문에 달러가 전세계로 퍼져 나갔기 때문이다.
CPI가 급등하긴 했으나, 통화 유통속도는 바닥 – 물가 상승에 미치는 영향은 작았을 것
정부가 국채를 발행 – 민간의 자금을 정부가 흡수해간다는 것. - 금리가 올라서 민간 경제활동 위축
바이든의 방법은
본원통화 증가
정부 부채 급증
두가지 방법이다. (일반적으로 대규모 국채발행은 민간자금을 정부가 빨아들여 구축효과를 일으키지만, 미국은 전 세계에 수출된 달러가 미국으로 몰려들며 구축효과는 국외에서 일어난다)
미국은 국채를 판매하며 달러를 외국으로 수출한다 ( 외국 투자자가 달러로 환전해서 국채를 사야 하므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