템플턴의 일본 주식 투자
- 미국 주식은 고평가되어 있다고 생각하여 매수를 하지 않음
- 60년대에 살았다면 어떻게 일본이 매력적인 투자처임을 알 수 있었을까?
경제 건전성 지표
- EPI – 현재 경제에 대해 insight를 얻을 수 있음.
- 계산법이 단순하고 직관적이다. CFNAI는 85개의 지표를 혼합한다.
- 이상적인 인플레: 0%, 실업률:4.75%, GDP대비 재정적자 0%, GDP성장율 4.75%
- CLI는 선행성을 가진다고 볼 수 있음.
- 저평가 여부: 5년간 평균 PER이 75보다 작고, 현재 PER이 5년보다 낮은 종목
1970년대
- 70년대는 수동적이고 방어적, 케인즈주의는 한계를 보인다.
- 정부에 대한 냉소와 환멸이 대세를 이루게 된다.
- 1973 ~ 1974까지 베어장 -40%정도나 되었다.
- 1979 7월에 대통령이 연설을 할 정도, Malaise speech
- 60년대 American dream 이런게 사상누각이었음을 깨닫게 됨.
닉슨의 당선
- 집권 후에는 60년대 민주당 행정부의 행적을 따라했다. 케인즈식 처방도 반복됨
- 집권 3년차부터 다시 적자 재정이 되었다.
- 아서번즈가 연준의장이 됨 – 경제 자문위원으로 발탁한 다음 의장으로 임명
- 미국의 경기침체 시점 -> 완화적인 통화정책을 시행
- 1971년도부터 금리를 내리니 인플레 유도
- 70년도부터 다시 렐리를 시작하였다.
- 인플레를 저지하면서도 경기 활력을 유지하는 방안이 필요했다.
- 인플레 저지 방법: 노동조합, 기업의 상품가격 상승이 인플레에 큰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했다.
- 아서 번즈: 인플레의 주 원인이 통화량의 과도 공급이 아니라고 생각함.
- 단기적으로는 효과가 있었다. 1971년 말에 자신감을 얻은 닉슨은 경기 부양을 다시 시작하였다.
- 1971년 1972년 GDP 성장율이 매우 크게 성장했다.
금본위제의 폐지
- 장기적으로 누적된 국제통화문제의 문제가 터짐.
- 달러가 전세계로 퍼져나가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