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8월 CPI 전년대비 2.01% 기록

9, 10, 11, 12월 추정치는 각각
1.82%, 1.45%, 1.70%, 1.79% (단순계산에 따른 추정으로 정교한 추정은 아님)
이렇게 되면 올해 평균으로는 2.37%
한은 물가전망치 2.5%보다 좀더 낮아질 가능성이 있음
한국은행은 가계부채 증가 - 집값 상승 - 가계부채 증가 - 금융지원 - 집값상승 - 가계부채 증가의 악순환을 끊고자 한다고 언급
이 요인은 아직도 계속되고 있음
하지만 다른요인들이 점점 한은의 금리인하를 부추기는 모양새
1%대 물가에서 금리인하를 안하고 버티기에는, 정치적 비용이 상당히 들어갈 것 같음
10월에 금리인하 1회를 하고, 그 이후 동결 기조를 시장의 예상보다 오래 가져가는 흐름이 나타날 가능성이 가장 높을 것 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