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캐피탈
새마을금고가 M캐피탈 인수 검토에 나섰다. 지금까지 M캐피탈을 둘러싼 일련의 사태와는 반대되는 흐름이다.
22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이날 열린 M캐피탈 인수펀드 사원총회에서 새마을금고가 우선매수권 행사 검토를 공표했다.
이날 사원총회에서는 M캐피탈 펀드 운용사(GP)인 ST리더스PE의 업무정지 처분이 해제됐다. 참석한 기관 모두 GP 업무정지 해제 안건에 동의했다.
이로써 ST리더스PE가 추진하던 M캐피탈 매각 절차가 정상 재개될 전망이다. 매각 대상은 스마트리더스홀딩스가 보유한 M캐피탈 지분 98%다. 새마을금고도 인수 실사에 돌입한다.
새마을금고는 M캐피탈 인수 당시 59.8%에 해당하는 막대한 자금을 제공했던 앵커 출자자다.
ST리더스PE는 지난 2020년 M캐피탈 지분 97.5%를 4500억원에 인수했다.
새마을금고가 인수하면 신용등급에 영향이 있을까?
NICE신용평가 24.05.24 자료
현재 계열지원 가능성이 신용등급에 반영되어 있지 않음
주요 출자자는 새마을금고중앙회이나, 스마트리더스홀딩스라는 SPC를 통한 출자구조이기 때문
즉, 새마을금고가 인수하게 되면 계열지원가능성이 반영될 수 있음

할부리스업
NICE신용평가 21.12.30 자료
영위가능한 사업범위는 다양하지만, 등록제 산업으로 시장 진입이 용이하여 경쟁강도가 높고, 사업기반 안정성이 약함
제1금융권대비 저신용차주 대상 여신을 취급하여 대손부담이 높음
외부차입 의존도가 높아 자금 재조달위험이 높음
할부리스사는 법령 상 수신기능이 존재하지 않아, 필요자금의 대부분을 외부차입(금융 기관차입금, 회사채, 기업어음, 자산유동화 등)에 의존하고 있다.
이로 인해 경기변동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