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전에 기록해두었던 기록을 끄집어내어 옮겨 담았음.
장학금 시상식을 보고 네임드 분들의 활동에 그저 감탄...
발끝만큼이라도 따라가볼까 생각이 들어
교재를 집어들었음.
읽으면서 내내 감탄이 나왔던 책
거의 인생의 치트키같은 느낌
p.65-104
슈퍼노멀 1단계 법칙: 돌연변이를 발견한다
나와 비슷한 상황에 놓인 사람이 일구어낸 뜻밖의 압도적인 성과를 찾아본다
복제한다
모든 요소를 나열해보는 작업부터 시작한다. 임의로 경중을 따지지 말고, 모든 요소를 최대한 많이 연구한다는 마음가짐으로 접근한다.
돌연변이를 반복해서 만들어낼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든다
흐름1. 돌연변이를 찾아라
흐름2. 무엇을 모방할 것인가
흐름3. 어떻게 다르게 만들 것인가
아이러니하게도 모방 전략의 관건은 '차별화'다
다만, '모방'이 먼저이고, '차별화'는 그 다음이다.
성공 돌연변이의 조건
나와 비슷한 조건에서
내가 지속할 수 있는 정도의 요소를 투입하면서
뜻밖에 거둔 압도적인 성과
"이건 왜 잘됐지?
나는 어떻게 따라 할 수 있을까?
따라 하면 반복해서 성공할 수 있을까?
그리고 어떻게 하면 그 누구도 쉽게 따라오지 못하도록
차별화된 결과물을 만들어낼 수 있을까?"
p. 122-143
슈퍼노멀 2단계 법칙: 운과 실력을 분해한다.
사업의 전체 프로세스를 정리한다.
그 중에 '확률'에 달린 일과 '실력'에 달린 일을 구분한다.
운의 영역과 실력의 영역은 명확히 구분해야 한다.
터무니없이 높은 목표를 일방적으로 제시하면서 구체적인 방법은 알려주지 않는 것은 부조리한 의사결정이다.
결과는 불보듯 뻔하다. 직원은 목표를 달성하지 못하고 자신의 실력을 탓하며 의기소침해진다. 회사는 목표를 달성하지 못한 직원의 고과를 낮게 매기며 연봉을 동결할 핑계를 만들어낸다. 이 모든 것은 교묘하게 이루어지고 그럴듯해 보이므로 직원은 회사를 그만두지 못한다. 사실 이런 식의 목표 설정은 다음과 크게 다르지 않다. "김대리, 이번에 로또에 당첨되는 방법 좀 연구해봐요."
운과 실력을 구분하면 당장 해야 할 일이 보인다.
실력이 필요한 영역에서는 실력을 끌어올리면 된다.
그러나 운의 영역에서는 실력을 쌓으려는 노력은 효과가 거의 없다.
모든 프로젝트는 시작하기 전에 반드시 분해의 과정을 거쳐야 한다. 확률이 필요한 곳에서 실력을 쌓으려고 시도하거나 실력이 필요한 곳에서 확률 타령을 하지 않기 위해서다.
분해를 잘하지 못하면 리더가 될 수 없다.
만약 분해조차 하지 못할 정도로 그 일이 익숙하지 않다면, 일단 익숙해지는 것부터 시작해야 한다.
자원을 분배하는 방법
실력의 영역: 내 실력을 높이는 데 자원을 아낌없이 투입한다.
운의 영역: 최대한 낮은 비용과 시간을 들여 여러 번 시도해 확률을 높인다.
"내가 왜 성공했지?
반복해서 성공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어떤 부분에서 운이 좋았나?
어떤 부분에서 실력을 더 쌓으면 더 크게 성공할 수 있을까?
프로세스를 더 효율적으로 단축할 수는 없을까?"
p. 147-175
슈퍼노멀 3단계 법칙: 먼저 실력의 영역을 정복한다.
실력의 영역을 구분한 뒤 학습한다.
이때 포기하려는 마음에 굴복하지 않도록 '성장의 해상도'를 높인다.
포기를 모르는 사람이 슈퍼노멀이 된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다음과 같은 순간에 포기하고 만다.
그것은 바로 설렘과 열정이 사라지는 순간이다.
따라서 우리는 최초의 꿈과 시도의 목적을 잊지 않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야 하며,
성공에 가까워지고 있음을 수시로 확인하며 스스로를 설득해야 한다.
특히 시간을 들이면 무조건 해낼 수 있는 '확률 100%의 영역', 즉 실력의 영역에서부터 성공을 맛보기를 권한다.
문제는 실력의 영역에서조차 포기하지 않기가 어렵다.
그럴 때는 얼마나 더 노력하면 성과를 낼 수 있는지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온도계를 꽂아 주어야 한다.
나는 이런 과정을 '성공 지도의 해상도를 높인다'고 표현한다.
앤절라 더크워스의 <그릿>은 끈기나 의지력을 갖고 성장하기 위해서는
'의도가 있는 체계화된 훈련'을 해야 한다고 말한다.
의도
같은 시간에 더 많은 결과물을 만들어내기 위함
같은 시간에 더 좋은 품질의 결과물을 만들어내기 위함
체계화된 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