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 연재] #1-1. 삼성전자, 계속 들고 갈까?

[시리즈 연재] #1-1. 삼성전자, 계속 들고 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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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핑
2026.01.15조회수 40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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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월 30일 삼성전자 분석 이후 2주가 경과했습니다. 그동안 삼성전자 주가는 145,000원까지 상승해 목표주가에 근접했습니다. 이에 설정했던 Exit 신호들을 점검하고, 밸류에이션을 업데이트해보겠습니다.


Input


정교화된 Exit 신호 최종

  • DRAM 가격: 재고 또는 재고율(재고/출하)의 상승을 동반한 spot 가격 하락

  • 증설: 신규 부지와 신규 공장 관련 증설 이야기가 구체적인 투자 규모, 일정과 함께 제시되는 '확정적 신규 공급 확대 발표'

  • 하이퍼스케일러 CAPEX: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알파벳, 아마존, 메타 플랫폼스, 오라클, 코어위브로 구성된 7개 기업의 합산 CAPEX 전망치(2026~2030)의 감소

    • 단, 미래의 CAPEX가 앞당겨지며 감소하는 것은 포함하지 않는다(ex: 26년 CAPEX 전망치가 증가하고, 그만큼 27년 CAPEX 전망치가 감소하는 경우).

    • CAPEX 전망치는 Valley AI '종목 조회'의 '실적 및 전망'탭에 나오는 '중간값'을 기준으로 한다.


  1. DRAM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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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고 데이터는 아직 추가로 발표되지 않았습니다.


  1. 증설

관련 기사들이 검색되지만, 유효한 신규 증설 관련 내용은 없습니다.


삼성전자, 올해 D램 생산량 5% 확대… "증설·풀가동에도 수요 못 맞춰"

https://biz.chosun.com/it-science/ict/2026/01/14/AP2CE7RGGJA4LLEUESPAYXBKCU/

  • 삼성전자가 올해 D램 생산량을 웨이퍼(반도체 원판) 투입 기준으로 800만장에 가까운 수준으로 끌어올릴 전망이다. 지난해 760만장에서 약 5% 확대된 수준으로, 평택 공장을 중심으로 생산량을 확대하며 분기 평균 처음으로 200만장을 넘길 것으로 예상된다.

  • 업계에서는 삼성전자가 평택캠퍼스 P4 신규 공장을 가동하기 전까지 글로벌 D램 시장 공급 부족은 완화되기가 어려울 것으로 관측하고 있다. 다만 P4 가동을 아무리 서둘러도 2027년 이후가 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 삼성전자 안팎의 관측이다. SK하이닉스 역시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가동이 본격화되는 시점에나 생산능력을 크게 높일 수 있다.

SK하이닉스 반도체 용인팹 조기 가동 계획, 곽노정 물량 공세로 AI메모리 패권 굳힌다

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26955

  • 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이사 사장이 600조 원을 투자해 짓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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