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시황정리_250215

주윤발
2025.02.15조회수 2회

주윤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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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초보의 경제체력 성장과정을 그려 보고 싶습니다.


환율
요즘 원달러 환율이 1,450원에서 박스권을 형성하는데 환율에 영향을 주는 요인에 대해 고민해 본다.
우리의 원달러 환율에 대한 고정관념은 한미 금리차에 기인한다고 생각한다.
현재 미국의 4.25% 기준금리와 한국의 2.5% 기준금리는 1.75%f의 금리차를 발생시킨다.
이는 미국으로의 자본유출을 유발하여 환율상승의 원인이 된다는 논리이다.
하지만 미국의 금리인상이 시작된 22년 부터 약 3년이 지나는 현재까지의 금리차-환율간의 상관관계를 보면
그렇지 않다는 걸 쉽게 알 수 있다.

하지만, 역사적으로 환율은 한미 금리차보다는 양국가간의 성장률에 더욱 연관성을 보여준다.

즉, 25년 향후 미국의 성장이 한국을 앞설것으로 예상되는 현 시점에서 한국의 통화정책은
하루라도 빨리 금리를 내려 성장률을 올리고 외화를 벌어들여야 환율안정에 도움이 된다.
금리는 결국 성장과 물가의 함수이다.
금리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들은 수급, 매크로 지표, 재정적자 등 여러가지가 있지만,
근본은 성장과 물가의 변동폭이 핵심 결정요인이다.
세계 각국의 각자도생 모색시점은 트럼프 1기때 이미 시작했으나,
코로나 시대가 바꿔놓은 모든 경제논리를 감안하면,
트럼프 2기가 시작된 25년은 결국 각자도생을 모색하는 시발점으로 기억될 것이다.
미국의 24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