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PI (소비자물가지수) : Consumer Price Index
소비자가 구입하는 상품이나 생활 서비스의 가격변동을 나타내는 지수
물가가 어떻게 변동하고 있는지를 추적할 수 있는 지표 (소비자 관점)
매월 중순 발표
전년 대비 상승 폭을 확인해 물가가 얼마나 올랐는지 파악할 것
상승 폭이 중앙은행 목표 물가율과 얼마나 차이 나는지 비교할 것
물가 상승 폭이 목표치보다 상회 = 금리 인상
물가 상승 폭이 목표치보다 하회 = 금리 인하
PPI (생산자물가지수) : Producer Price Index
생산자가 시장에 공급하는 상품과 서비스의 가격변동을 측정하는 지표 (생산자 관점)
PPI 상승 → 생산 비용 상승 → 기업이 판매 가격 올림 → CPI 상승 → 금리 상승 (물가를 잡아야 하기 때문)
ㅁ 보통 CPI,PPI는 같은 방향으로 같이 움직이지만, 따로 움직일 때도 있음
PPI 오르는데, CPI 안 오를 때
기업이 원가 부담을 소비자에게 전가 못할 때
ex. 경쟁 심화, 소비자 반응 예민, 정부 가격 규제 (전기요금, 유류세 인하 등)
CPI 오르는데, PPI는 그대로 일 때
서비스 물가가 오르는 경우 (병원비, 학원비, 외식 등)
원재료 관계없이 사람 인건비나 수요 증가로 올라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