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예측대회
투자분석
아카데미
커뮤니티
로그인Valley AI 시작하기시작하기
Valley Space인기
경제용어 공부 10회차
Where there's a will, There's a way.투자 생각

경제용어 공부 10회차

avatar
김레오
2025.08.06조회수 9회


  1. 순환경제 : 절약과 재활용을 통해 지속가능성을 추구하는 친환경 경제 모델

  2. 풀필먼트 : 물류 전문업체가 물건을 판매하려는 업체들에게 위탁을 받아서 판매자를 대신해서 제품의 포장,재고관리,배송 등 모든 과정을 대신 해주는 서비스

  3. 기준금리 : 대출금리,예적금금리 등에 기준이 되는 금리로 국가의 물가동향, 경제상황, 금융시장 상황 등의 변화에 따라 한국은행에서 결정

  4. 가산금리 : 대출을 해줄 때 신용도가 낮으면 기준금리에 덧붙이는 금리

  5. 우대금리 : 대출을 해줄 때 신용도가 좋거나 일정 자격이 충족되면 기준금리보다 깎아주는 금리

  6. 모디슈머 : 기존에 있는 제조법을 따르지 않고, 소비자가 자신만의 방법으로 새롭게 창조한 방법으로 제품을 즐기는 것

    (Modify 수정하다 + Consumer 소비자 합성어)

  7. 스마트슈머 : 제품의 가격, 성분, 원산지 등을 꼼꼼하게 체크하는 소비자

  8. 레그테크 : 데이터, 인공지능(AI), 블록체인 분석을 통해 금융 관련 법규를 준수하도록 만든 시스템


회원가입만 해도
이 글을 무료로 읽을 수 있어요.

Basic 7일 무료 체험 시작하기
이미 계정이 있으신가요?로그인하기
댓글 0개
avatar
김레오
구독자 19명구독중 13명
내 마음대로 쓰는 글
아직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투자 생각 카테고리의 다른글

경제용어 공부 9회차

CPI (소비자물가지수) : Consumer Price Index 소비자가 구입하는 상품이나 생활 서비스의 가격변동을 나타내는 지수 물가가 어떻게 변동하고 있는지를 추적할 수 있는 지표 (소비자 관점) 매월 중순 발표 전년 대비 상승 폭을 확인해 물가가 얼마나 올랐는지 파악할 것 상승 폭이 중앙은행 목표 물가율과 얼마나 차이 나는지 비교할 것 물가 상승 폭이 목표치보다 상회 = 금리 인상 물가 상승 폭이 목표치보다 하회 = 금리 인하 PPI (생산자물가지수) : Producer Price Index 생산자가 시장에 공급하는 상품과 서비스의 가격변동을 측정하는 지표 (생산자 관점) PPI 상승 → 생산 비용 상승 → 기업이 판매 가격 올림 → CPI 상승 → 금리 상승 (물가를 잡아야 하기 때문) ㅁ 보통 CPI,PPI는 같은 방향으로 같이 움직이지만, 따로 움직일 때도 있음 PPI 오르는데, CPI 안 오를 때 기업이 원가 부담을 소비자에게 전가 못할 때 ex. 경쟁 심화, 소비자 반응 예민, 정부 가격 규제 (전기요금, 유류세 인하 등) CPI 오르는데, PPI는 그대로 일 때 서비스 물가가 오르는 경우 (병원비, 학원비, 외식 등) 원재료 관계없이 사람 인건비나 수요 증가로 올라감
투자 생각
2025. 08. 05
0
0
12

경제용어 공부 8회차

① 리디노미네이션 : 화폐의 단위를 변경하는 것 (Denomination : 액면가) 화폐의 단위만 변경하고 가치는 변화가 없음 (ex. 5000원 → 5.0) 장점 화폐의 가치 유지 계산의 편의성 증가 단점 가격이 싸졌다는 착각으로 소비가 증가해서 물가가 상승할 수 있음 ② LTV (주택담보인정비율) : 주택을 담보로 대출을 받을 때, 내가 담보로 한 주택 가격 대비 최대로 인정받을 수 있는 대출금의 비율 ③ DTI (총 부채 상환비율) : 금융부채 상환능력을 소득으로 따져서 대출한도를 정하는 계산 비율 ④ DSR (총 부채 원리금 상환비율) : 대출을 받으려는 사람의 소득 대비 전체 금융 부채의 원리금 상환액 비율 DTI보다 더 강력한 규제 ⑤ 집단대출 : 분양아파트 및 재건축(재개발) 아파트 입주자 전체를 대상으로 집단적으로 취급되는 대출 ⑥ 블록딜 : 주식을 대량 보유한 매도자가 매도 물량을 인수할 매수자를 구해 시장에 영향을 미치지 않도록 장이 끝난 이후 지분을 넘기는 거래 ⑦ 예대마진 : 대출이자에서 예금이자를 뺀 나머지 부분으로 은행의 주 수익 ⑧ 죄수의 딜레마 : 두 사람이 있을 때 둘이 협력적이면 모두 최선인데, 각자의 이익에 치중하면 모두에게 바람직하지 않은 결과를 가져오는 상황
투자 생각
2025. 08. 05
0
0
8

경제용어 공부 7회차

① 유니콘 기업 : 기업가치가 1조원 이상이고, 창업한지 10년 이하인 비상장 스타트업 기업 ② 규제 샌드박스 : 핀테크 기업이 현행 규제를 적용받지 않으면서 자신의 혁신적인 금융 상품과 비즈니스 모델을 시험할 수 있는 공간이나 제도. 즉 어떤 기업이 새로운 제품이나 서비스가 출시될 때까지 일정기간 동안은 기존의 규제를 면제해주거나 유예시켜주는 제도 ③ 환헷지 : 환율리스크, 환율 노출로부터의 위험을 방어 ETF 상품 뒤에 (H)가 붙은 상품은 환헷지 상품 ④ 환노출 : 환율에 노출됨 ⑤ 테슬라 요건 : 우리나라에서 2017년 01월 01일 부터 시행된 요건으로, 상장 조건에 미달되더라도 성장 잠재력이 있는 기업에게 상장 기회를 주는 제도 ⑥ 자금경색 : 자금이 원활하게 유통되지 않아 기업들이 어려움을 겪는 것 ⑦ 돈맥경화 : 경제불황과 같이 여러가지 요인으로 인해 투자나 소비가 줄어들고 돈이 회전하는 속도가 떨어지는 현상을 의미 ⑧ 프로젝트 파이낸싱(PF) : 금융사가 건설사업사에게 돈을 빌려주는 것을 의미 담보를 잡지 않고 건설사의 사업성을 보고 돈을 빌려주기 때문에 이자가 높음 ⑨ 트릴레마 : 3가지 문제가 서로 얽혀있어서 하나의 목표를 이루려고 하면 나머지 두 개의 문제를 해결할 수 없는 진퇴양난의 상황 ⑩ 디레버리징 : 대출상환이나 대출 정리를 통해 부채 비율을 축소하는 것
투자 생각
2025. 08. 05
0
0
10

경제용어 공부 6회차

① 잭슨홀 미팅 : 매년 8월말에 미국의 잭슨홀에서 열리는 경제 심포지엄 잭슨홀 미팅에는 전 세계 주요국 중앙은행 총재와 경제학자 등이 모여 앞으로의 통화 정책 논의 ② 슈링크플레이션 : 기존 제품의 가격은 그대로 두되 제품 크기와 중량을 줄여 품질을 낮추면서 간접적으로 가격을 올려서 효과를 보는 판매방식 ③ 히트플레이션 : 폭염이 농작물에 영향을 줘서 식량 가격이 급등하는 현상 ④ 긱 워커 : 독립적으로 활동하면서 필요에 따라 단기로 고용돼 일하는 근로자 ⑤ 닥터둠 : 비관론자 ⑥ 버핏지수 : 주식 시장의 과열 정도를 측정하기 위한 지표 미국 증시 전체 시가총액을 GDP로 나눈 값으로 버핏지수가 70~80%면 저평가 / 100% 이상이면 거품이 낀 증시 ⑦ 디커플링 : 국가 와 국가, 또는 한 국가와 세계의 경기 등이 같은 흐름을 보이지 않고 탈동조화 되는 현상 ⑧ 프렌드쇼어링 : 동맹국간 촘촘한 공급망을 구축하기 위한 경제적, 정치적 행위
투자 생각
2025. 08. 05
0
0
8

경제용어 공부 5회차

① 그린 택소노미 : 어떤 에너지원이 친환경인지 아닌지, 녹색 사업인지 아닌지를 알려주는 기준으로 EU의 '녹색분류체계' 그린 택소노미로 지정된 산업은 금융/세제 지원 혜택 ② RE100 : 기업이 사용하는 전력의 100%를 재생에너지로 충당하겠다는 캠페인 가입대상 : 1년에 전력 100GWh 이상 소비하는 곳 가입후 사용전력을 재생에너지로 전환해야함. 2030년까지 60% / 2040년까지 90% / 2050년까지 100% ③ 더블딥 : 불황에 빠졌던 경기가 단기간 회복했다 다시 불황에 빠지는 상태로 W자형 불황을 의미 ④ 데드캣 바운스 : 죽은 고양이도 높은 곳에서 떨어지면 조금 튀어오른다는 격언으로 주가가 아주 큰 폭으로 떨어지다가 잠깐 반등할 때를 말함 ⑤ 경착륙 : 급격하고 충격적인 하강으로 경제가 거칠게 내려가면 갑자기 침체되고 주가가 폭락하고 실업자가 급증 ⑥ 연착륙 : 부드러운 연자를 써서 경착륙과 반대로 부드럽게 내려간다는 뜻 ⑦ 닥터코퍼 : 구리는 산업 동향과 경제 전반의 체력을 진단하는데 활용하기 때문에 '닥터코퍼' 라 불림 구리는 산업 전반에 사용되는 감초 역할을 하는 원자재 경기 회복 = 구리 가격 상승 // 경기 침체 = 구리 가격 하락 구리 가격은 시장의 성장, 침체를 예견하는 신뢰도 높은 지표로 사용됨 ⑧ 레몬 마켓 : 시고 맛없는 레몬만 있는 시장처럼 저급품만 유통되는 시장을 의미 미국인들이 중고차 시장을 빗대 표현하면서 나온 말로, 경제 분야로 확대되어 쓸모없는 재화나 서비스가 거래되는 시장을 일컫는 말로 사용됨
투자 생각
2025. 08. 05
0
0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