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로 실사화를 시켜봤는데... 이런 느낌이네요?
현대기아차, 중국, 암호화폐 라는 세 후보군을 두고 매수를 해볼 수 도 있으나, 결국 200일 선 구간에서 매도 전략에 집중하며, 현금비중을 줄이면서 진입하지는 않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전체적으로 현금 확보 비중만 늘고, 큰 변화는 없습니다.
현금내에서 변동은 있었습니다. 환의 추세가 달러 하락 추세라 생각해 달러를 매도해둔 부분이었습니다.
운이 좋게 금요일 폭락전에 많이 옮겨둘 수 있었습니다. 이건 정말 순수하게 운이었던 부분입니다.
그외에 전체적으로 매도를 더 진행했습니다.
개인계좌 투자 비중 내용
미국 현금 0.5%, 원화 현금 9.9%
도합 10.4%
이제 채권 0.1%와 배당주 6.7%까지 합치면 ...

달러매도를 미리하셨다니. 부럽습니다 ㅋ. 전 환차로 손해가 좀 있네요

정밀 순수하게 운이었던 것 같습니다. 달러인덱스와 괴리율을 고려안하고 그냥 순수하게 인덱스가 100부근으로 가면 저항이 날걸 생각해서 매도한건데 괴리율에 따른 급한 변동이 금요일에 터진거 같습니다.

욕심을 버리는 게 맞는데.... 쉽지 않네요 ㅠ

제가 매매일지를 쓰는 이유가 나와의 약속을 공언하는 효과를 위해서도 있어요. 예전에 어떤 유튜브에서(너진똑이었던가요...) 정말 바꾸고 싶은 습관은 나와의 약속을 어기면 돈이나 일정한 대가? 를 내겠다는걸 남에게 공언함으로 바꿀 수 있다고 하더군요. 예로 살을 얼마를 빼겠다는걸 계약서를 써가며 남에게 돈을 주겠다하면 그 손해심리가 작용하며? 되는거 같아요. 저 같은 경우에는 막 그렇게 엄밀하게는 아니지만 일종의 공공에 얘기했는데 안지키면 스스로한테 떳떳하지 않음을 떠나? 남에게도 그렇게 보여지는? 그런 모호한 심리효과를 누리게 되는거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