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주 매매 계획
채권을 잠시 홀드하며 보며, 시장의 추세가 깨지는지를 보며, 대응 여부를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계획 실행 내역
채권을 감세안 통과에 피크아웃이 난 상황에서 추가 매수에 들어갔습니다.
달러를 아주 살짝 매수했습니다.
US500이 200일선 지지를 받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다음주부터 채권의 움직임에 따라 이 지지여부가 결정될 듯 합니다.
포트폴리오 비중 내역
개인계좌 투자 비중 내용
미국 현금 1.2%, 원화 현금 12.0%
도합 13.2%
이제 채권 15.1%와 배당주 8.2%까지 합치면 안전자산 비중은 36.5% 때입니다.
지난 주 포트폴리오

이번주 포트폴리오

연금 계좌 상황

여담 및 차주 매매 계획
유럽관세라는 키워드에도 우선 US500은 200일선에서 강한 지지가 나와주었습니다. 다만 이 상승이 채권금리의 하락을 다시 되돌리며 발생했다는 점에서 조금 더 지켜볼 필요가 있어보입니다.
여러모로 트럼프는 이제 채권을 신경쓰며, 관세라는 키워드로 다시 분란을 일으켜 채권쪽에 침체프리미엄을 넣게 하려는 것은 아닌가 합니다. 이 과정에서 SLR과 다양한 수단들이 쓰일 듯 합니다.
우선 달러를 1350 부근 매수 포지션을 좀 더 열어두고, US500의 200일선 지지와 채권의 상황 마지막으로 US500의 단기 추세 하단선 지지여부를 보며 US500을 조금 매수해주는 롱에 대한 헷지자리를 보려 합니다. 자리가 안지켜지면 타이트하게 자를 듯 합니다.
아직 전체적으로 시장에 대해 부정적인 입장이지만 혹시 모를 상황에도 대비하기 위한 아이디어로 환노출 US500을 생각중입니다.
다음주부터는 또, 엔비디아의 실적 영향권에 들어갈 확률이 높고, 이런 상황에서 채권 주식에서 어떤 반응을 보일지는 정말 상상의 영역인 듯 합니다. 잘 생각이 안되기도 하고, 최근 다른 공부에 매진하느라 신경을 못썼기에 위에 얘기한 달러 원 교환과 슨피라는 두가지 접근외에는 크게 액션은 안하려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