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퀘스트 주차로는 완결을 눌러야하는지 꽤 되었다.
아직 글을 쓰질 못해서... 완료버튼을 차마 누르지를 못했는데 일말의 양심 같은 느낌...
투자의 마음가짐은 기본기에 대한 이야기를 다시 밟는 느낌이었다.
그러나 항상 느끼지만 이런 기본 이론은 실천이 가장 어렵다.
최근 실천하는 방법으로 행위 그 자체가 목적이고, 즐거움을 느끼는 과정이 되도록 하는 것에 좀 더 초점을 맞춰보고 있다. 행위 이후 주어지는 보상 체계가 아니라 그 과정 자체가 보상인 것으로 말이다. (이거도 앤드류 후버만... 아재의...)
결국 나자신에게 투자한다는 것은 그런 것이 아닐까 한다.
조만간 가족구성원이 하나 더 찾아온다.
그래서 그에 맞게 아래와 같은 다짐을 올려본다.
건강한 몸을 위해 운동을, 지혜로운 투자가 되는 공부를, 가족에게는 관심을 기울여보아야 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