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움슈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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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률과 내러티브에 따른 투자에 힘을 쏟아보고 있습니다.

외국인 보유비중은 엄청난 것은 아니어도 꽤나 유의미한 수급의 지표가 국장에서 되어주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특히 이중 삼성전자의 경우 중장기 투자에 꽤나 유의미하게 사용되는 방법 중 하나로 외국인 보유비중의 밴드를 사용하는 것입니다.
2016년 이후 삼성전자의 경우 고점 부근에서는 외국인 보유비중이 55~56% 대를 형성하고, 저점부근에서 49% 가량을 형성하는 패턴이 지속적으로 나와주었습니다.
아래 차트를 보면 다음과 같은 패턴을 볼 수 있습니다. (외국인보유비중과 차트를 비교하는게... 이렇게 MTS 말고 그나마 괜찮은걸 찾지를 못했습니다. 혹시나 괜찮은 툴 아시는 분은 소개 부탁드립니다.)
초록색 구간
16년부터 20년 2월까지의 구간
외국인 보유비중이 48에서 56 구간으로 커집니다.
노란색 구간
20년 3월부터 21년 1월까지의 구간
54언저리까지 코로나로 하락 후 다시 56 근처로 커집니다.
빨간색 구간
21년 1월부터 22년 10월까지의 구간
56에서부터 49까지 하락합니다.
하늘색 구간
22년 10월부터 23년 7월까지의 구간
49에서부터 다시 56까지 ...

이 글을 이제 보다니 ㅎㅎㅎ... 좋은 글 항상 감사드립니다. ^-^

외인 보유비중은 이번엔 좀 다르게 갈 가능성도 크지만 재미로 계속 보시면 좋지 않을까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