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 뒤에는 한 만화의 내용을 많이 발췌하였습니다. 그에 따라 펌글로 지정해두겠습니다. 글 말미에 해당 만화의 링크를 첨부했지만 글 서두에도 한번 더 첨부해두겠습니다. 제가 이번 글에 사용한 부분은 21화입니다.
1화 https://blog.naver.com/billbo0/221566172067
21화 https://blog.naver.com/billbo0/221566221930
F1의 스포일러가 일부 있습니다!
아직 안보신 분은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물론... 막 엄청난 스포는 아니지만요 ㅎ...
영화 F1에서 굉장히 인상깊게 보았던 장면이 있습니다.
바로 소니 헤이스 (브레드 피트) 가 출전때마다 의식적으로 카드를 한장 주머니에 넣는 장면 말이죠.
이 행위는 소니 헤이스로 하여금 미신적 믿음과 과거사고로 인한 PTSD , 공황 등등 그외 여러 요소를 억제하는 역할을 했었다고 봅니다.
그래서 그런 그의 미신적 모습은 영화 내내 반복해서 나옵니다.

출처 : 영화 F1 무비 속 장면
하... 세븐때 멋진 형사님이 이렇게 더 멋지게... 왜 난 뱃살만...
그리고... 라스베가스 출전에서... 그는 다른 나쁜 이벤트에 홀려서 카드를 그만 안챙긴채로 차에 탑승해버립니다.
한 마디로 악재가... 두개지요(?)

출처 : 영화 암살 속 장
차에 탑승하고 나서 그 사실을 깨달은 그는...

출처 : 영화 F1 무비 속 장면
폭주하고 맙니다. 그냥 냅다 엑셀을 막 밟아버리고
타이어가 터지면서 차량이 휘리릭 해버립니다.

출처 :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0805137
자 이제 영화 얘기는 끝하고...
저는 이 장면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