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끄러운 글들이지만 과거 한때 레버리지 ETF에 대한 여러 글을 남겼습니다.
프리드리히 니체의 사실상 첫 저서인 비극의 탄생에서 따와서 시리즈를 비극의 탄생이라고 작성하였죠. (니체도 이 책을 나중에 졸작이라고 부끄러워했는데 저도 그런 생각이 많이 드는걸 보면 제목에 저주가 있는건 아닌가 싶습니다.)
1부 비극의 탄생 (레버리지 ETF의 탄생)
https://blog.naver.com/shneam/223280753276
2부 비극의 탄생 (잔소리 특집 되버림)
https://blog.naver.com/shneam/223287428538
3부 비극의 탄생 (짧은 글로 백테스팅도 함께)
https://blog.naver.com/shneam/223288124766
4부 왜 도박을 하고 있는가
https://blog.naver.com/shneam/223294079619
5부 파생이라는 마인드로
https://blog.naver.com/shneam/223342714393
6부 레버리지 ETF에겐 대응 수단이 없다.
https://blog.naver.com/shneam/223534964541
다 읽기엔 분량도 많고, 지금이라고 글쓰는 실력이 나아진 부분은 하나도 없지만 당시에는 더욱 처참했기에 요약을 아래와 같이 남겨드립니다. (2부의 경우 계산도 엉망인 것도 많고, 참 엄밀하지 못한 글들입니다. 지금도 뭐 비슷합니다.)
1. 레버리지 ETF 전 ETF 창시 전 이 인덱스 투자의 개념을 만든 존 보글의 이야기와 그의 의도가 전혀 반영되지 못한 상품인 ETF 에 대한 이야기
2. 우리가 내야하는 수수료와 이자가 얼마인지를 계산해드리는 내용 (TQQQ 기준 연 14.5~16%)
3. 백테스팅을 통해 레버리지 장기투자가 어떤 가정을 하고 하는 것이고, 그래서 앞으로의 시대에 위험할 수 있다는 부분
4. 현재 한국인들이 이 투자에 매몰되는 사회적 원인을 얘기하고, 그래서 더더욱 하지 말아야함을 강조
5. 레버리지 ETF는 파생 상품이라는 것을 잊으면 안된다. 파생 선물 옵션 즉, 엄청난 고수의 상품이고, 그걸 마치 일반인도 벌 수 있다는 듯이 파는게 현재 세태이다.
6. 그냥 레버리지 ETF 하는 사람 조롱글... (제일 수준 낮음...)
저도 레버리지 ETF를 건드린적이 있고, (올해 4월 7일부터 9일까지는 저도 결국 레버리지 ETF라는 수단을 사용했습니다. https://www.valley.town/community/free/post/67f6d4d10a691ed50459707b?page=2&sort=relevance&q=%25EB%25B0%2594%25EC%259B%2580%25EC%258A%2588%25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