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글) 빅테크의 채권 발행은 어떤 징조일까?

(짧은 글) 빅테크의 채권 발행은 어떤 징조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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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움슈타인
2025.11.17조회수 57회


오늘 아마존의 채권 발행이 있어 과거 21년 발행이 있던 기억이 나서 글을 작성해봅니다.


우선 아마존의 경우 과거 21년 5월 10일 경 발행을 단행했습니다.

https://www.latimes.com/business/story/2021-05-10/amazon-borrows-18-5-billion-it-doesnt-need-in-new-debt-sale?utm_source=chatgpt.com


애플도 마찬가지입니다. 21년 2월에 발행을 했습니다.

https://www.investopedia.com/apple-aapl-sells-usd14b-of-bonds-5101660?utm_source=chatgpt.com


마이크로소프트는 21년 3월 17일 발행을 단행했죠.


개인적으로 이번 발행과 달리 21년 발행은 낮은 금리에 풍부한 유동성을 보고 미리 자금을 당겨둔게 아닌가 합니다.


그런데 동시에 이러면...? 이번에도 지금 금리가 낮다고 생각하고 발행한 부분도 있지 않은가...? 하는 생각이 스칩니다. 정말 불길하게 보면 22년처럼 26년에도... 어쩌면 인플레 어게인이 벌어질거라고 빅테크들은 보는걸까요? 아니면 정말 돈이 필요해서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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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움슈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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