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 investing.com

출처 : finviz.com
시황
시장은 엔비디아의 실적을 기다리며 며칠간 기술 위주의 하락을 되돌리는 중이었습니다. 장외서 엔비디아 싱적이 컨센을 상회했습니다. 이후 어닝콜이 더욱 중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채권은 10년물 입찰결과가 응찰률이 낮게 나오며 금리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암호화폐는 다시 하락하였으나 엔비디아 실적 이후 되돌림을 일부 보이는 중입니다. 금은 소폭 상승하였습니다.
(수정추가) 연준의 회의록의 매파전 내옹과 10월 고용데이터가 12월에 11월 데이터와 함께 나온다는 점이 12월 금리인하를 약화시켰습니다.
반도체 관세에 대한 내용이 발표지연될 예정이라는 점도 증시에 좋게 작용했습니다.
생각
결국 어닝콜에서 다음 성장동력을 얼마나 버여줄지 궁금합니다. 시장에 확실히 유동성이 부족함이 느껴집니다. 여러 순환매가 벌어지고, 암호화폐시장은 이런 부분을 여실없이 보여주며 크게 추세를 돌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엔비디아의 어닝콜이 시장에 좋은 분위기를 넣을지 궁금합니다. 우선 국장의 반도체의 경우 오버한 분량은 소액 되돌려주려 합니다.
어제 장마감이후 네이버와 두나무의 구체적인 합병소식이 타진되었습니다. 관련 기업들의 주가움직임이 크게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우선 저 같은 경우 타진 가능성을 좀 크게 보고, 네이버의 성장 동력으로 보았으나 현재 암호화폐의 추세로는 두나무의 실적에 안좋은 영향을 줄 것으로 보입니다. 3분기 실적까지는 어닝서프라이즈였지만 4분기까지 암호화폐 추세가 부진하다면 암호화폐 정리와 함께 네이버 투자도 일부는 정리를 할 생각을 해보아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