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 investing.com

출처 : finviz.com
시황
시장 전체적으로 다시 한번 차익실현이 쏟아져나왔습니다. 특히 소프트웨어 주식의 하락은 앤트로픽발 공포가 다시 한번 시장을 강타하는 듯 합니다. 결국 ai로 인해 많은 sw 주식들이 자리를 잃을 것으로 보고, 그럼 ai 투자가 주는게 아닌가? 하는 의심이 반도체로도 옮겨붙은 듯 합니다.
이런 와중 이란의 드론을 미군에서 격추했다는 뉴스가 나오며 낙폭을 키웠습니다.
채권금리는 이란 소식에 전쟁프리미엄을 반영하며 하락했습니다.
암호화폐는 다시 큰 폭의 하락 후 소폭 회복, 금과 유가는 큰 폭의 상승을 보였습니다.
생각
오라클이 투자 insight에 썼던 도달 목표가 155달러 아래로 뚫고 내려갔습니다. (하락 리포트는 이럴때 매수로 대응하는게 맞는지 참 ...






SW에서도 옥석가리기가 나올 것 같습니다. 지금이야 다 같이 맞지만 마소같이 AI가 대체하기 힘든 SW는 다시 반등여지가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마소야 사실 주가 하락이 과도한 CAPEX투자까지 있지만여

똑같이 capex 투자를 늘린 메타랑 비교하시면 느끼겠지만.... open ai의 점유율이 늘어나는 상황이던, 메타처럼 광고 수익에 도움이 되었던 해야하는데 그 부분 입증이 많이 모자랐던게 마소 실잘 이후의 하락 핵심같아요. 개인적으로는 우려가 조금 과해보이기는 하는데... 여러모로 성장성을 반영한 밸류들이었다보니 그 성장이 꺽인다는 생각이 퍼지는거니깐요. 어서 open ai에서든 마소에서든 다른 카드를 제시해야 시장이 진정하지 않을까 하네요. 지금의 코파일럿으로는 조금 부족해보이긴해요.

ㅎㅎ 맞네요 선생님 메타는 광소 수익이 늘어났죠! 그래도 마소 주가가 400선까지 깨지는거 보니까 사고 싶어지긴하네요. OS가 워낙 강력하다보니 결국 해낼 것 같다는 미약한 생각이 계속 있게 되네요 ㅠ

저도 사실 좀 근질근질하긴해요 ㅋㅋㅋ 말씀 주신대로 이대로 무너지진 않을텐데 하는 생각이 많긴해서... 다만 지금 있는 애들도 충분히 넘치는 중이라 확대하는게 망설여지는게 제일 크구, 추세가 반전되고 들어가는게 낫지 않나... 하며 참는 중이에요 ㅎㅎㅎ (보통 반전 카드를 내놓으면서 추세가 반전되니깐요.)

내 오라클... 마음 아프긴하지만 그 전에 다 매도를 했네요. 바닥 다져지면 다시 들어가고 싶지만, 말씀하신거처럼 SIW 중에서도 진짜들만 살아남을거 같고, 어쩌면 메모리 공급 부족 해결을 위한 엣지, 온디바이스가 부상할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차트로는 이제 1차 지지 부근 같은데... 모르겠네요. 요즘 아시다시피 하도 다른 매력주들도 많다보니 ㅠ...
온디바이스쪽이 아마 이 ai랠리의 마지막이자 두번째 키일거 같긴해요. 구글 메타 쪽에서 밀고 있는 글래스형태일지... 궁금하네요. 최근 llm성장세를 보면 입력장치의 변화 (기존 손가락 -> 변경 음성) 가 날거 같은데 말씀주신대로 온디바이스로 데이터센터 메모리 부족을 좀 경감시킬 수 있을 듯 한데 문제는 저러면 또 통신쪽이나 디바이스 자체의 업그레이드로 인한 메모리 문제가 나버릴 수 있다는 의견이 있더군요.

amd에 대한 투자자 심리는 어떤 반응일까요? 개인적으로 궁금해졌습니다.ㅎㅎ 기대치(?)를 정량적으로 분석하기란 어렵겠죠?

저는 일단은 cpu 쇼티지라는 내러티브로 하는 투자이긴 했어요! 차트적으로 223달러 부근을 지지받는 자리 (지난번 돌파자리) 로 보고 했던 아직은 비중이 작은 이벤트 매매를 해보는 중이에요. 시계열은 중단기에 가깝구요.
중장기 시계열로 사이클매매를 보는쪽에서는 엔비디아가 항상 선두로 나서고 이후 amd가 두번째 랠리를 이끌었었다라고 보는 쪽도 있더라구요. (GPU시장쪽 매커니즘인데 이번에도 같을지는 모르겠네요.) 개인적으로 저는 이 부분은 가능성을 좀 낮게 보고 위에 말한 중단기로만 접근 중입니다!
이건 손절도 지지라인 붕괴에서 바로 나오려고 생각하는 가벼운 매매이고 가치투자보다는 모멘텀 차트 투자에 가까우니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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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한 의견 감사합니다 ^_^!!!!! 많이 배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