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 investing.com

출처 : finviz.com
시황
이란분쟁이 아제르바이잔쪽까지 번지며, 유럽으로 향하는 원유 공급망 이슈까지 문제가 붉어지며 유가가 큰 폭으로 올랐습니다.
이에 따라 증시는 좋른 실적의 브로드컴, 최근 ai로 많이 빠졌던 sw 주식들과 정유주를 제외하곤 전치적으로 하락했습니다.
채권금리는 유가 상승과 함께 큰 폭의 상승을 보였습니다.
금과 암호화폐는 모두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생각
국장은 오늘 또 급락하면서 시작할 듯 합니다. 어제 고베타를 저베타로 일부 정리했으나 아직 정리를 못한 일부 주식은 그냥 오늘 장마감에서 다 정리를 하려 합니다. 생각보다 단기 매매이니 빠르게 움직여야한다고 생각은 했는데 하루만 시간을 줄지는 몰랐습니다. 역시 단기 매매는 너무 도박수가 높네요. 그래도 높은 레버리지를 건드리는 방식이 아니라 변동성만 건드린거라 번건 적지만 피해도 생각보다 적을 듯 합니다.
구체적으로 한 조치보다는 고베타 저베타의 맥락을 국장에서 어떻게 접근했는지 말씀드리면 아래와 같이 접근했습니다. 코스피보다는 코스닥이고, 낙폭이 적은 주식보다는 높은 주식이었습니다. 그런 상황서 나름 입지가 높은 대형주를 골랐습니다. 사실 소형주가 아닌 대형주는 고베타의 맥락이 아닌데요. 이 부분은 혹시나 제 판단이 잘못되어 손절을 해야하는 경우 소형주는 아예 안팔리는 경우가 있는 것을 고려한 조치입니다. (당해보면 알아요... 당해보면.... ㅠ)
내일은 고용보고서가 나오는 날입니다. 일단 이란 분쟁이슈에 시장은 더 흔들릴 듯 하지만 그래도 중요하게 보아야할 듯 합니다.
여담으로 진통전에 와이프랑 주말에 아제르바이잔 조지아 아르메니아 (아니 얼마전까지 전쟁하던 국가들을 왜 패키지상품으로 ㅋㅋㅋ) 여행 상품을 홈쇼핑으로 팔길래. 제가 저거 이란 북부랑 맟닿아있어서 위험할거 같은데 재네 그래서 세일하는거 아냐? 라고 했었습니다. 그런데... 저리 될줄은... 말이 씨가 된다고 조심해야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