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 investing.com

출처 : finviz.com
시황
어제에 이어 중동지역에서의 분쟁이 지속되었습니다. 다만 유가가 크게 오르지는 않았습니다. 안정적인 고용데이터가 나왔습니다. 다만 it 업종에서의 채용 둔화 등을 보며 채권금리는 소폭 하락하였습니다.
증시는 반도체 위주의 큰 상승을 보여주었습니다.
생각
말그대로 단기 급등 추세가 지속되는 느낌입니다. 폴튜더 존스의 ai 랠리가 조금은 더 남았다는 이야기에 시장이 많은 자극을 받은 듯 합니다. 다만 저는 시계열에 대해 폴 튜더 존스는 조금 더 긴 시계열을 가지고 얘기한 반면(22년부터 시작된 이번 랠리에 대해 아직 안끝났다는 이야기) 이번 랠리 자체는 fomo로 만들어진 단기 흐름에 더 가깝다는 생각입니다. 특히 폴 튜더 존스는 특정 기업을 사기보다는 번들(전체적인 ai 기업들 전체)을 산다는 점에서 더더 이번 랠리를 보고 하는 이야기가 아니라는게 느껴집니다. 이번 랠리는 cpu와 메모리 반도체 위주의 아주 좁은 개별주 랠리 성향이 강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저는 이번주 짧은 글에 썼듯이 국장의 경우 오버슈팅의 영역으로 보고 대응책을 쓰려 합니다.
화이자의 경우 추세이탈이 보여, 매도에 들어갔습니다. 마땅한 저베타 종목을 찾지 못해서 엔비디아를 매수에 들어갔습니다. 현금도 마련할지 고민입니다.






반도체 말고 다른 섹터 사기에는 수급이 답답하지만 이럴 때 사야하나 싶더라고요. 저는 단타를 반도체에서 진짜... 매일하고 매집은 타섹터에서 하고 있습니다

정말 단기로 한정짓고 단기 추세가 부러지면 나올 자금이 아니면 저는 반도체 추가 진입이 어려운 구간이라 봐요. 손절라인을 끌어올리는 방식의 트레일링 스탑이 아닌 이상에 지금 진입할때 다른 전략이 어떤게 있을지 잘 모르겠습니다.
국장은 그래도 현대차쪽으로 순환매가 한번은 돌면서 반도체가 안가면 다른쪽으로 순환할 여지를 보여주는거 같더라구요. 미장은 반면 정말 좁고 좁은 랠리 같아요. 여기서 저평가를 사면 SAAS 기업들인데 이건 정말 하고 싶지 않고, 그래서 저는 그냥 그나마 변동이 적은 엔비디아를 최근 좀 담아봤어요.
화이팅입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