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 investing.com

출처 : finviz.com
시황
트럼프 대통령의 방중일정이 있었습니다. 방중 일정에서 엔비디아의 중국에 대한 칩 판매를 일부 열어줌에 따라 엔비디아의 큰 상승이 있었습니다. 반면 기존에 지속적인 상승이 강한 인텔 마이크론은 하락하였습니다.
반면 유가의 경우 장중 이란에 대한 공습가능성이 보도되며 소폭 상승했고, 채권금리는 해당시점에서 상승을 시작하여 상승한채로 마무리되었습니다.
비트코인은 81k까지 상승, 금은 하락하였습니다.
생각
오랜만에 반도체 내에서 엔비디아로의 순환매가 나와주었습니다. 방중결과와 5월 20일 있을 실적발표, 그리고 마지막으로 저렴해진 밸류에이션 등이 작용한 듯 합니다. 물론 가이던스나 상승률을 고려하면 fw per기준으로 마이크론이나 샌디스크가 저렴하지 않다고 하긴 어렵지만 시크리컬 성향성과 최근 오른 단기 과매수 등은 확실히 부담스럽습니다. 아마 국내에서도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이런 부분의 영향을 받을 듯 합니다.
어제의 경우 국장에서 기존의 좁은 랠리에서 시장 여러 곳으로 상승이 오랜만에 확장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저는 보유한 엔비디아에 대해 실적발표때까지 방중 결과에 따른 기대감으로 상승이 지속될 경우 일부 매도를 해주려 합니다. 통상 엔비디아의 어닝은 실적 전에 급하게 반영되다가 실적 후 급등 급락을 보여주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이번에는 중국쪽 매출을 선반영하는 부분도 있는만큼 참조할 예정입니다.
현대차의 경우 제가 보고 있는 상승추세선을 뚫는 상승세가 아직 지속 중입니다. 이 부분이 깨지면 일부 매도를 해주려 합니다.
전체적으로 5월이 끝나가는 구간에서 현금비중을 천천히 높이려 하고 있습니다. 국장의 단기추세가 끝나는 자리에서 크게 매도할 계획과 단기추세가 그냥 유지된다면 시점을 기준으로 대응을 해보려 합니다.

삼성전자 최근에 눌러줄 때 사서 들고 있는데 제가 인간 지표인지 ㅋㅋㅋ 단기트레이딩하려고 미국etf 조금 팔고 삼전 샀는데 씁 우주섹터가 엄청 가네요. 이거보면서 확실히 메모리반도체하고 우주산업하고 수급에 있어서 음의 상관관계 있다는게 보다 확실해졌습니다 ㅋㅋ
저는 개인적으로 지선 후가 국장 흔들릴 시기라 생각해서 그때 미국, 일본으로 50% 이상 옮길 생각입니다 ㅎㅎ

확실히 지선 후가 불안불안해보여요. 오늘 아침 회사에서 수석님 한 분은 12000 간다고 하시길래 기준이 뭐냐 여쭈니 흐름이라구... 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