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실 안본 영화입니다. DC의 느낌은 좋아하지만 영화 완성도가 높았던 적이 드물어서... 자연스레 안보게 되더군요 ㅠ 원래는7인의 사무라이로 해볼까 하는데 뭔가 좀 느낌이 안살아서 드레드 아저씨를 끌고 와봤습니다.
오버슈팅 영역으로 보고 장대음봉에서 매도를 할 계획을 세웠습니다.
계획 실행 내역
계획된 실행 내역
소액 분할매도가 진행되었습니다.
계획되지 않든 실행 내역
금요일 코스피 급락에 미래에셋증권과 일부 소부장이 지지선 매매를 해볼 영역이라 진입했습니다. 월요일 종가를 보고 손절이 나갈 수 있는 분량입니다.
미장에서 광통신 섹터(GLW)를 조금 매수해보았습니다.
테슬라를 소액 매도했습니다.
이벤트 매매 (소액 영역)
별달리 진행된 바가 없습니다.
개인계좌 투자 비중 내용
미국 현금 0.2%, 원화 현금 0.5%
도합 0.7%
이제 채권 0.0%와 미국 현금성 주식 0.0% 까지 합치면 안전자산 비중은 0.7% 때입니다.
지난 주 포트폴리오

이번주 포트폴리오

연금 계좌 상황

금요일 일부 단기 추세선을 보고 매수를 해보았습니다. 월요일 종가를 보고 판단을 하려 합니다.
결국 지난주 그어둔 추세선 상단을 조금 타고 가다가 금요일에 강하게 부러지는 모양이 나와주었습니다. 월요일에도 같은 흐름이 반복되면 종가에서 일부는 매도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CCJ를 조금 더 추매해주었습니다.
미래에셋증권을 지지선 부근 아래 매수를 진행했습니다. 다음 지지선에서 이탈이 나온다면 진입했던 물량은 손절이 진행될 듯 ...

바움슈타인님 일지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많은 가르침을 얻네요 감사합니다.
"중장기적으로 S&P500 7500 구간은 하락폭의 2배를 올리는 구간입니다. 이 패턴은 코로나 이후 계속 지켜져왔죠. 이번에도 같은 패턴이 반복될지 지켜봐야할거 같습니다."
여기서 하락폭의 2배를 올리는 구간의 의미가 뭔지 이해가 잘 안가서요. 기존 하락분의 두배의 상승타겟정도인가요? 아니면 손익비 개념으로 하락보다 상승분의 손익이 2배 더 안좋다는 얘기인가요?
감사합니다.

일종의 피보나치 패턴과 같은 현상이 코로나 이후 있었습니다!
가령 22년 10월 저점 3480 언저리에서부터 6100언저리까지 상승하고, 25년 4월 관세에서는 그 중간부근인 4800 부근에서 멈췄습니다. 그리고 4800 부근은 또 코로나 이후 상승이 나온 뒤 22년 하락전 고점 근처이죠. 이처럼 지난 고점들이 지지선이 되는 경우가 최근 6년 트랜드에서 있었는데 이게 결국 상승한 분량의 절반은 항상 내보내는 모양을 형성하게 되었습니다.
반대로 이러면 바닥에서 전고점을 넘기는 상승의 경우 다시 그 상승한만큼을 올라가는 모습을 보이게 됩니다.
다만 이건 엄밀하게 보면서 하는 것보다는 그냥 참고용으로 보는 중입니다! 언제든 깨질 수 있는 패턴이라 생각하는데 이번엔 어떨지 지켜보려 합니다.

디테일한 설명에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