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RT 오토파일럿 점수와 모니터링이 필요한 부분 (2025.4.3)

행운의여신
2025.04.03조회수 9회

행운의여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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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포트폴리오에서 세 번째로 큰 종목 버티브 (VRT)
최근 가격이 많이 떨어져서 추매한 결과, 보유 금액상 2위인 디즈니와 거의 똑같아졌다.
내 오토파일럿 점수는 70점이 되지 않는다.
집단 지성 점수는 뜨지 않아 비교가 불가능하다. 밸리에서 다른 분들이 관심을 많이 가지는 종목은 아닌가보다. ㅎㅎ

아래 세 가지 항목이 부정적이다.



이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모니터링 할 부분을 정리하면,
차임급비율 (Debt to Equity): 100퍼센트가 넘는다.
산업평균은 51% 대로, 이와 비교해서도 훨씬 높다.
하지만 지난 5년동안 추이는 계속해서 개선되고 있다.
차입금/ EBITDA도 산업 평균보다 높다. 이또한 매년 낮아지고 (개선되고) 있다.
추가로, 버티브는 데이터 센터, 통신 네트워크, 상업 및 산업 환경을 위한 핵심 디지털 인프라 기술과 서비스를 설계, 제조, 제공하는 글로벌 기업이다. 매출의 60% 이상은, 전력 관리와 열관리 솔루션에서 난다. 쉽게 말해, 데이터 센터에서 쓰이는 냉각기나 전력 공급 제품 같은 것. 버티브는 관련 분야에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인수 합병과 연구를 해오고 있으며 부채는 이를 위한 자금 조달로 인해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
어제도 신제품 출시가 있었다.

다음 실적 발표는 4월 28일로 예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