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운의여신
2025.08.09조회수 26회

행운의여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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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부터 책을 쓰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글쓰기 관련한 책들을 사보고 있습니다.
그 쪽 전공도 아니고 달리 배워본 적도, 그렇다고 일기나 블로그라도 꾸준히 써보지 않았는데 참 뜬금없습니다.
그래도 그동안 해왔던 다른 모든 일처럼, 내가 원하면 언젠가는 될 것이라는 것을 압니다.
특히 요즘같이 AI 가 거의 모든 것을 서치하고 어시스트해 줄 수 있는 세상에서는, 책을 쓴다는 것이 생각보다도 훨씬 더 쉬운 일일 수 있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오늘부터 읽기 시작한 책은 '4줄이면 된다' 라는 책입니다.
이제 막 읽기 시작해서 아직 감상평을 남기긴 이르지만 일단 제목 하나는 잘 지은 것 같습니다.
4줄이면 된다고 하니, 이 책을 읽고 나면 뭐라도 하나 쓸 수 있을 것만 같습니다. ㅎㅎ
1장인 32쪽까지 읽었는데 술술 잘 읽혀서 여기까진 금방 읽기도 했습니다.
핵심은, 작가로서 세상에 던지는 '질문'이며 다음장부터 이 '질문'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이 서술될 것 같네요.
다 읽고 기대했던 것만큼 좋으면 다시 공유드리겠습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