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tagram : 내가 자존감 핵폭격 서비스의 타겟인 텔레그램(SNS : Self-esteem Nuclear bombing Service)




복수정답과 다원화의 가치를 주창하는 나지만, 눈 딱감고 절대 권력으로 딱 하나만 없앨 수 있다면 인스타, 페이스북 같은 SNS를 꼭 없애고 싶다.(카톡 같은 소통의 비중이 높은 플랫폼은 제외)
SNS 중 극적 효과를 위해 가장 만만한 인스타를 타겟으로 설정하였다.
SNS는 Social Network Service의 약자이고 이것의 역기능을 강조하고자 혹자들은 시간 낭비 서비스라 부르기도 하며 퍼거슨 경은 'SNS는 인생의 낭비'라는 명언을 남겼다.
내가 페이스북을 사용해보고 느낀점을 바탕으로 했을 때 SNS는 '자존감 폭격기'라는 단어로 재정의되었다.
그러다가 자존감에 관련된 글을 쓰고 나니 자존감이 Self-esteem이라는 것은 알고 있으니까 Service는 같을 것이고 N으로 시작하는 폭발, 파괴, 수축 등의 부정적 단어만 찾으면 된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말 그대로 Self-esteem(자존감) / Nuclear bombing(핵폭격) / Service(서비스) 라는 찰진 표현이 나왔다.
여기서 추가로 인스타그램(기존 Instant Camera + Telegram)에 대한 새로운 표현도 추가하였다.(2024. 4.28.)
Insta + gram → 내가 자존감 핵폭격 서비스의 타겟인 + 텔레그램
I am a self-esteem nuclear bombing service target + telegram
자존감 글에서도 언급했듯이 자존감은 '자신의 시장가치에 대한 자신의 느낌'이다.
불행하게도 SNS라는 온라인 결투장에서 공인된 시장은 몇 개 되질 않으며 사용자 본인에게 더 불리하게 되어 있다.
마치 라스베이거스 카지노 도박판처럼 말이다.
SNS를 관통하는 기제는 '왜곡'이다.
시장 자체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