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ㅣ한 주의 시작 V11ㅣ
상생(相生) 그리고 적자생존(適者生存)일상에 절댓값 씌우기

ㅣ한 주의 시작 V11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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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매우철학
2025.01.31조회수 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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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매우철학
구독자 57명구독중 50명
점수 보다 자세(좌우명) 자신의 인생은 정답이 없다는 믿음은 허무함을, 복수 정답이라는 믿음은 가능성의 무한함을 보여줄 것이다. 자신의 길이 옳은 길임을 증명하려 다른 이에게 복수하지 않아도 되는 세상을 꿈꾼다. 우리 모두의 인생은 복수 정답이다. https://blog.naver.com/thatguyisveryhitting 여기에 실린 글의 대부분의 출처는 제 블로그입니다

1뿐기의 끝은 원래 2. 9.(일) 예정이었지만 연습 게임이라고 치고 새로운 출발을 앞당기고 싶은 생각에 1주일 그 끝을 앞당기게 되었다.

​

그래서 12.26.(목) 부터 시작된 2025년 1뿐기의 끝은 2. 2.(일) 이다.

​

2025년 1뿐기 살아보고서에서도 적겠지만 5주 정도의 기간 동안 참 많은 일이 있었다.

​

나의 계좌에서도, 내면에서도 말이다.

​

많은 손실을 보았다가 수익 전환했었던 상황이 순간의 탐욕과 조바심을 이기지 못해서 다시 원래대로 돌아갔었고, 그 경험을 절대 잊지 않고 와신상담해서 손실이 나의 자산으로 탈바꿈하도록 만들기 위해 블로그를 단단히 재무장시켰다.

​

계좌 상황은 작년 2분기 말과 같다고 볼 수 있지만, 투자와 삶을 대하는 내 태도는 몇 차원 더 높아졌으니 이득이라고 볼 수 있지 않을까?

​

물론 시간을 되돌릴수만 있다면 그 때의 멍청했던 선택들을 전부 하지 않았을테지만, 그렇다면 새벽 5시의 미라클 모닝을 별 어려움 없이 숨쉬는 것 다음으로 쉽게 해나가고 있는 오늘의 나는 더 이상 없다.

​

내 삶에 버려 마땅한 기억은 결코 없다.

​

난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계속 나의 모든 경험과 기억에 절댓값을 씌운다.

​

나에겐 그 모든 것들이 자산이다.

​

중요한 것은 꾸준히 절댓값을 씌워나가기 위해서라도 한 순간의 선택으로 모든 것을 잃는 상황을 방지하는 것이다.

​

내 인생의 묘미는 결국 일확천금이 아닌 내 자산을 안정적으로 불려나가는 과정, 즉 결과 보다 과정에 있는 것이다.

​

​

'점수 보다 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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