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ㅣ연말청산ㅣ
상생(相生) 그리고 적자생존(適者生存)일상에 절댓값 씌우기

ㅣ연말청산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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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매우철학
2025.01.22조회수 5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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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매우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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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수 보다 자세(좌우명) 자신의 인생은 정답이 없다는 믿음은 허무함을, 복수 정답이라는 믿음은 가능성의 무한함을 보여줄 것이다. 자신의 길이 옳은 길임을 증명하려 다른 이에게 복수하지 않아도 되는 세상을 꿈꾼다. 우리 모두의 인생은 복수 정답이다. https://blog.naver.com/thatguyisveryhitting 여기에 실린 글의 대부분의 출처는 제 블로그입니다



13월의 월급이라고?


자그마치 40만원 넘게 게워내게 생겼다.


왜 더 나은 미래를 꿈꾸며 아껴쓰는 사람에게 더 못 빼앗아서 난리인지 모르겠다.


며칠전 청산을 당해서 그런지 연말정산이라는 단어가 나에겐 연말청산으로 보이더라.


마치 앞면이 나올 수 없는 동전을 던진다고나 할까?


+가 나올 수 없는 정산은 청산이나 다름없다.


게워내는 것도 서러운데 50명이 넘는 직원들의 연말정산 서류 작업을 제때 해내야만 한다.


그렇지 않으면 그 길이 만큼 아주 괴로운 설 명절을 보내게 되겠지.


그러나 이 연례행사(?)만 잘 치르면 상반기는 별거없다.


절묘하고 체계적으로 짜놓았지만 지키지 못한 루틴을 잘 지키며 실력을 기를 수 있는 여건이 만들어지게 될 것이다.



'점수 보다 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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