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ㅣ선물이 내게 준 선물ㅣ
상생(相生) 그리고 적자생존(適者生存)일상에 절댓값 씌우기

ㅣ선물이 내게 준 선물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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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매우철학
2025.01.20조회수 1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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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매우철학
구독자 57명구독중 50명
점수 보다 자세(좌우명) 자신의 인생은 정답이 없다는 믿음은 허무함을, 복수 정답이라는 믿음은 가능성의 무한함을 보여줄 것이다. 자신의 길이 옳은 길임을 증명하려 다른 이에게 복수하지 않아도 되는 세상을 꿈꾼다. 우리 모두의 인생은 복수 정답이다. https://blog.naver.com/thatguyisveryhitting 여기에 실린 글의 대부분의 출처는 제 블로그입니다



청산의 아픔을 뒤로 하고 환골탈태를 하리라 다짐을 하며 'N천만원짜리 나쁜 습관'이라는 글을 남겼다.


이게 도대체 얼마짜리 수업인데 노트와 펜을 안들고가서야 말이 되겠는가 말이다.


그 공포영화 같이 생생했던 순간의 감정들을 남기고 N보 전진을 위한 1보 후퇴로 삼아야겠다는 생각으로 간절했다.


나를 비롯한 많은 사람들이 새해를 맞아 퀀텀점프를 꿈꾸고 있을테지만 누군지 모를 한두명을 제외하곤 열에 여덜아홉은 제자리걸음을 하고 말 것이다.


그것은 '의지'에 지나치게 의존한 채 습관의 힘을 간과하고 이용하지 않기 때문인것은 아닐까하는 생각이 문득 들더라.


이전에도 이만큼은 아니었지만 각성의 계기로 삼을만한 경험은 꽤 했었다.


그러나 나를 둘러싼 환경과 습관을 우호적으로 바꾸지 않은채, 두 주먹을 불끈 쥐며 내면에서 끓어오르는 분노를 무기삼아 성장하려 했었고 결과는 늘 작심삼일에 가까웠던 것 같다.


이젠 다르다.


의지력은 유한한 자원이라는 것을 알게되었고 인정했기에 위와 같이 나쁜 습관이 무엇인지 파악하고 멀리하여 좋은 습관이 자리매김하는데에 모든 의지력을 쏟아붓기로 즉, 선택과 집중을 하기로 한 것이다.


일단 출발은 좋다.


리그오브레전드에서 상위 0.06%를 달성했었던 비법인 의식적인 연습과 뼈(혹은 살)를 깎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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