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트럼프 노벨평화상 추천 고려"
* 이재명, "트럼프 대통령의 북미 대화 재개 노력을 지지할 것"이라며 "트럼프 대통령을 노벨 평화상 후보로 지명하는 것도 고려하겠다" → 해당 인터뷰 기사는 한국의 유력한 차기 지도자는 중국·북한과 더 따뜻한 관계를 원한다 라는 제목으로 보도됨.
= 상황 급해지니까 트럼프 빨아주는 이재명. 이미 한참 늦은 듯. 트럼프가 추진할 북미 대화의 의도는 종북 좌파들이 원하는 남북 관계와는 그 결이 다름. 유라시아 글로벌 물류 허브를 구축하기 위함인데 과연 알고도 모른 척 하는 것인가?
◆ 교사 정신 감정, 파국으로 가는 길
* 대전 초등학교 살인사건 피해자인 김하늘 양 유족 측은 "다시는 제2의 하늘이가 발생하면 안 된다는 생각에 아이의 이름과 얼굴을 공개하기로 했다"고 밝힘
= 이 사건을 빌미로 학생과 교직원의 안전을 위한다는 미명하에 국민정신 감정과 관련된 악법들이 고개를 들고 있음. 그러나 이는 '질환교원심의위원회'의 권한을 지나치게 강화하여 특정 이익집단에 반하는 교원들을 탄압하거나 축출하는 용도로 악용될 소지가 있음. 그들은 항상 어떠한 제도를 추진하기 전엔 극단적인 사건을 벌인 후 여론을 형성해왔음.
◆ 반 화교 정서 급속도로 확산
* "내신 6등급 화교 의대" 거센 특혜 논란 / 충북 내 화교소학교, 70년 만에 전부 폐지 / "지능적으로 탄핵 찬성한다" 아이유 이어 유재석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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