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네디, 코로나 백신 프로젝트 중단
* 보건복지부 로버트 F. 케네디 주니어 장관이 미국의 바이오기술 회사 Vaxart와 체결한 수백만 달러 규모의 계약에 제동을 걸었으며, 신중하고 안전한지 판단할 때까지 계약에 대한 90일 작업 중단 명령을 내렸음.
= 백신 반대론자로 알려진 케네디 주니어가 안전성을 이유로 Vaxart의 코로나 백신 개발을 90일간 일시 중지시켰지만 이는 프로젝트의 완전 철회가 아니라, 개발 과정에서의 안정성을 지적한 조치일 뿐임.
겉으로 보면 케네디가 거대 제약사인 빅파마에 맞서는 듯하지만, 그는 이미 시판된 백신에 대해 직접적인 반대 입장을 표명하지 않고 있다는 점이 눈에 띄며, 특히 미국 정부는 최근 모더나에 신종 조류독감 mRNA 백신 개발을 맡긴 바 있음.
한편, Vaxart의 코로나 백신 개발은 Project NextGen 이니셔티브의 일환으로, 경구용 알약 형태의 혁신적인 백신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 프로젝트는 빌 & 멜린다 게이츠 재단과 록펠러 재단의 자금 지원을 받으며 진행 중임.
반대론자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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