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주에 트럼프·시진핑 온다
* 조셉 윤 주한 미국대사대리가 오는 11월 경북 경주에서 개최되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에 트럼프와 시진핑이 나란히 참석할 수 있다고 밝혔으며, 그렇게 된다면 APEC을 계기로 미중 정상회담이 열릴 가능성도 제기됨.
= 미국의 인도·태평양 방어선 계획과 중국 해상 봉쇄 전략에 한반도는 굉장히 중요한 땅이며, 중국 역시 제1도련선 안쪽에 있는 한반도는 지정학적으로 포기할 수 없는 곳임. 경주는 고대 실크로드의 동쪽 끝이기도 하다는 점에서 현대판 실크로드인 IMEC과 일대일로를 추진하는 두 국가에 큰 의미를 지닌다고 볼 수 있음. 개인적으로 한반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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