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北 미사일 발사에, 中 "문제의 근원 직시해야"
* 미사일은 황해북도 황주에서 발새됐고 사거리 300km 이하의 근거리 탄도미사일로 파악되었으며, 한·미는 10일부터 FS 연습을 시작했음
= 한·미 훈련이 시작된 날 북한이 축포를 쏘아 올렸음. 표면적으론 훈련에 대한 항의 또는 북한 군사력이 건재함을 과시하기 위함이지만, 결국 한반도 안보 불안을 증폭시키며 실질적으론 한·미 훈련의 중요성과 정당성을 더욱 부각시켜주고 있음. 거기에다 기존의 동해가 아닌 중국과 가까운 서해안 쪽으로 무력 도발을 감행함에 따라 중국의 심기가 상당히 불편해보임. 결국 대중국 견제라는 공통된 목적 달성을 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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