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세청, 中제품 한국산 둔갑 우회수출 차단한다
* 관세청이 한국산을 둔갑해 미국으로 향하는 우회수출 전면 차단에 나섰음. 이를 위해 '무역안보특별조사단(특조단)'을 설치하고 전국 본부세관에는 8개 전담 수사팀을 운영하기로 함.
= 정치계가 변하지 않는다면 장기적인 문제 해결은 불가능하지만 현실은 녹록지 않음. 한국 내에서 활동하는 친중 성향의 간첩 세력과 화교 자본이 활개를 치고 있는 상황에서, 중국은 한국을 만만한 존재로 여기며 자국 상품의 우회 수출 통로로 활용하려 하고 있음.
중국이 자국산 제품을 한국산으로 둔갑시켜 미국으로 수출하는 것도 문제지만, 애초에 이러한 제품들이 한국에 아무런 제약 없이 유입될 수 있도록 허용한 국내 제도 자체가 더 근본적인 문제라 할 수 있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제라도 정부가 반중 성격의 정책을 하나둘 시행하고 있다는 점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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