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ㅣ극복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ㅣ
상생(相生) 그리고 적자생존(適者生存)일상에 절댓값 씌우기

ㅣ극복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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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매우철학
2025.05.27조회수 4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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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매우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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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수 보다 자세(좌우명) 자신의 인생은 정답이 없다는 믿음은 허무함을, 복수 정답이라는 믿음은 가능성의 무한함을 보여줄 것이다. 자신의 길이 옳은 길임을 증명하려 다른 이에게 복수하지 않아도 되는 세상을 꿈꾼다. 우리 모두의 인생은 복수 정답이다. https://blog.naver.com/thatguyisveryhitting 여기에 실린 글의 대부분의 출처는 제 블로그입니다

벌써 5월도 막바지다.

​

점점 나이를 먹을수록 시간이 빠르게 간다고 느끼는데, 40대가 된다면 얼마나 더 빠르게 느껴질까?

​

그나마 다행인건 날 번뇌하게 만들었던, 쓰잘데기 없는 짓에 대한 욕구가 사라졌기에 이젠 진짜 본질적인 것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이 자연스럽게 만들어졌다는 것이다.

​

하고 싶지만 참고 견디는 것과, 아예 하고 싶지도 않아서 거칠 것이 없는 것은 차원이 다르지 않을까?

​

마치 날 방해했던 모래주머니를 벗어던지고 전속력으로 질주할 수 있다고나 할까?

​

지금까지의 나태함과 이성적이지 못했던 나를 다잡기 위해 좀 더 빡세게 살아보고자 취침시간을 뒤로 미루기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할 만하다.

​

역시 텐션이 중요한가 싶긴 하다.

​

​

'점수 보다 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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