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PPA의 이해, 왜 선폭을 줄이려 하는가?_메모

반도체 PPA의 이해, 왜 선폭을 줄이려 하는가?_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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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석
2026.03.17조회수 86회

반도체를 보다보면, 전력, 전하, 전압, 전기 등등 용어들이 헷갈릴 때가 많음.


그리고 반드시 MOSFET을 이해해야하며, PPA에 대해서 이해를 해야함.


PPA를 이해해보면서 전씨가문들에 대해서 이해해보고자 함.



첫번째 P는 성능의 Performance임.


반도체의 성능은 무엇일까 고민해보면, 결국 연산의 속도임. 이는 클럭 수로 표현하고, 주파수인 Hz 단위로 표시가 됨.


예를 들어서 10Hz는 1초에 10번 연산을 수행한다는 뜻이고, 1Hz는 1초에 1번밖에 연산을 수행하지 못한다는 뜻임.


그러면 이 연산의 속도를 올리는 것이 중요한데, 연산의 속도는 전류를 높이는 것과 같음.


무슨 말이냐, 반도체는 0과 1을 무수히 반복하면서 논리구조를 만들어냄.


전류라는 것은 시간당 전하의 흐름인데, 정확히 수식으로 나타내면 아래와 같음

I=QtI = { Q \over t}

Q는 전하량이고, I는 전류, t는 시간임.


여기서 뭐가 고정되어있는지를 확인해야됨.


처음 커패시터 설계를 통해서 Q를 고정하기 때문에, T를 낮추고 싶으면 I를 올리는 수밖에 없음.


그래서 I를 올리는 것이 결국 성능에 직결됨.


두번째로 나오는 P는 전력의 Power임. 단위는 W고 더 쪼개보면 J/s가 됨. 시간당 에너지의 흐름으로 정의를 함.


참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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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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