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www.valley.town/space/@leemin/articles/69d27f866770174ec5a662cf
신재생에너지 모멘텀 중 제일 처음으로 관심 간 기업이었음.
결론적으로는 애매해서 일단 보류하는 것으로 결정함. 그 이유는 크게 2가지가 있음
1) 매출의 개선이 명확하게 숫자로 보이지 않음
2) 결국엔 미국 정책에 따라서 주가가 움직일 것 같음. 정치테마주 느낌이 남.
1)번의 경우, 지금까지 수주를 받은 걸로 미래 매출을 어느정도 예상해볼 수 있음. 홈페이지에 Q가 공시되어 있기 때문에 가늠해볼 수 있긴한데, 결국엔 지금 씨에스윈드의 수주잔고가 앞으로도 상승할 수 있냐가 핵심인 것 같음.


그러면 이 수주잔고가 어디에서 왔는지 ...



예전에 투자하다 접은 기업인데, 규모의 경제가 실현되는지 의문이 있었고(원가 개선 등 인상적인 부분 없음), 보조금을 제외했을 때 기업의 가치를 따져보면...애매하다는 부분. 그리고 태양광 대비 설치 기간이 너무 길다는 것도 좀 부정적으로 보이는 면이 있었습니다. 장점은 수요처인 미국 현지 공장이 있어 수요대응이 좋다는 점?

딱 그 부분이 맞는 것 같습니다. 결국에 인건비가 중요하고, 태양광이 더 매력적인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말씀하신대로 현지 법인이 있어서 세액공제혜택은 좋구요 ㅎㅎ
추후에 다른 기업으로 찾아뵙겠습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공감합니다.
중요한 터빈도 결국 다른 업체한테 받아야하구요

의견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재명 대통령 정책 테마주로 관심있게 보고 있었는데, 막 매력적인 valuation 이 아니었는데, 더욱 확신을 실어주네요. 저는 당시 대주주 주식 매도 제한이 풀리던 시점이라 좀 더 지켜보려고 했고, 그때도 전반적으로 회사의 재무상 지표들이 획기적으로 사업을 확장할 의지나 한계랄까 가 거슬려서 손이 못갔던 기억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