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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석메모_종목

씨에스윈드결론_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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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석
2026.04.10조회수 14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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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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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valley.town/space/@leemin/articles/69d27f866770174ec5a662cf


신재생에너지 모멘텀 중 제일 처음으로 관심 간 기업이었음.

​

결론적으로는 애매해서 일단 보류하는 것으로 결정함. 그 이유는 크게 2가지가 있음

1) 매출의 개선이 명확하게 숫자로 보이지 않음

2) 결국엔 미국 정책에 따라서 주가가 움직일 것 같음. 정치테마주 느낌이 남.

​

1)번의 경우, 지금까지 수주를 받은 걸로 미래 매출을 어느정도 예상해볼 수 있음. 홈페이지에 Q가 공시되어 있기 때문에 가늠해볼 수 있긴한데, 결국엔 지금 씨에스윈드의 수주잔고가 앞으로도 상승할 수 있냐가 핵심인 것 같음.

​

image.png

그러면 이 수주잔고가 어디에서 왔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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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4. 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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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에스윈드_메모

https://www.valley.town/space/@leemin/articles/69d0b5808995185edea5bfd6 재생에너지가 오를 수도 있을 것 같은 느낌의 메모를 하였음. 세 가지 모멘텀이 있다고 봄 1) 정책 드라이브 2) 데센 수요 3) 에너지 공급망 다변화 요구 1,2,3번이 복합적으로 연결되어 있음. 1)번의 경우, 특히나 불확실성이 강하기 때문에 확실히 가시화가 되고 실적이 찍혀야 더 오를 것 같음 우선적으로 씨에스윈드를 살펴보았음. (백만원 단위로 확인하면 됨) 생각보다 원가에서 비용이 많이 발생하는 것을 볼 수 있음. 감가상각비가 대부분인 줄 알았지만 아니었음. 후판 등 철강비용이 매출원가의 60%를 넘게 차지하는 것으로 확인. 내일 세부계정은 더 살펴볼 예정 풍력은 수주산업이고 매출이 발생할 때, 프로젝트 투자를 일으킨다고 들었음. 결국에 돈을 빌리는 것이기 때문에 매출액이 증가하면서 자연스럽게 차입금도 증가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음. 결론적으로 이자비용을 고려해야됨. 근데 또 생각만큼 이자비용이 많이 나오는 것 같지는 않음. 현금흐름도 가볍게 고려해봤을 때, 크게 나쁘진 않았음 상기 논의를 종합해보면, 매출, 원가의 관점에서 1) 고객사들의 발주가 늘며 매출이 올라가야되고 2) 후판 가격 등이 하락하면서 비용이 감소해야됨 1, 2번을 만족해야 실적 개선이될 것이고, 이게 구조적으로 얼마나 지속될 수 있을지도 가늠을 해봐야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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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_3_star
2026.04.10

예전에 투자하다 접은 기업인데, 규모의 경제가 실현되는지 의문이 있었고(원가 개선 등 인상적인 부분 없음), 보조금을 제외했을 때 기업의 가치를 따져보면...애매하다는 부분. 그리고 태양광 대비 설치 기간이 너무 길다는 것도 좀 부정적으로 보이는 면이 있었습니다. 장점은 수요처인 미국 현지 공장이 있어 수요대응이 좋다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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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석
작성자
2026.04.10

딱 그 부분이 맞는 것 같습니다. 결국에 인건비가 중요하고, 태양광이 더 매력적인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말씀하신대로 현지 법인이 있어서 세액공제혜택은 좋구요 ㅎㅎ


추후에 다른 기업으로 찾아뵙겠습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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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onie
2026.04.10

공감합니다.

중요한 터빈도 결국 다른 업체한테 받아야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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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석
작성자
2026.04.10

의견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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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기꾼침팬빌런
2026.04.10

이재명 대통령 정책 테마주로 관심있게 보고 있었는데, 막 매력적인 valuation 이 아니었는데, 더욱 확신을 실어주네요. 저는 당시 대주주 주식 매도 제한이 풀리던 시점이라 좀 더 지켜보려고 했고, 그때도 전반적으로 회사의 재무상 지표들이 획기적으로 사업을 확장할 의지나 한계랄까 가 거슬려서 손이 못갔던 기억이납니다.

(수정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