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다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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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 것은 배우겠습니다.
1960년대 경제 통사
아이젠하워 시대는 세계 2차 대전 이후 미국 경제/정치의 안정화 시기 > 케네디는 변화를 중심으로 하는 뉴 프런티어 정신으로 당선
이와 맞춰 대내외적으로 많은 압력이 존재
대내: 민권 운동
대외: 냉전 경쟁
위 압력들에 대응하기 위해 확장 재정정책 운영
tax cut 도입 - 소득세 축소
위대한 사회를 위한 정부 재정 지출 확대
군비 지출 확대 (베트남 참전으로 더 가속화)
재정정책이 확장 운영되다 보니 돈이 많이 풀리면서 주식 시장 활황
기술주들이 특히 활황. 군비경쟁의 부산물로서 신기술 도입이 많이 되고 이로 인한 버블 발생
주식 시장이 축소될때마다 금리 인하되며 주식시장 다시 활황
그러나, 이렇게 돈이 많이 풀린 것은 달러에 대한 불신 증대 > 닉슨 쇼크의 씨앗
추가적으로, 인플레 발생 위험도를 증대
60년대 말이 되면 벌려놓은 것은 많았지만 결국 대내외적으로 해결된 것은 별로 없는 것에 많은 미국민들의 피로감 > 닉슨 당선
소득세가 레이건 시대부터 감축된줄 알았는데 의외로 케네디/존슨 때부터였다는 게 새로웠고
자료를 찾아보니 (최고세율) 정말 드라마틱한 감소가 시작됐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