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다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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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 것은 배우겠습니다.
체크리스트가 완전 딱 들어맞지 않는다는 것 부터가 매크로는 연역적 추론이 필요하다는 것을 방증
62년 7월: 침체기였지만, 체크리스트에 따르면 확장/둔화시기. 전년도가 너무 높았기 때문에 상대적 침체였던 마일드한 침체였던 시기 (실제 OECD CLI 침체기는 4개월에 불과)
64년 7월: 확장기 말기라고 판단했지만 실제로는 1년 반 정도 더 확장기가 이어짐.
수치 자체는 확장기 말기처럼 보이는데
대외적인 요인을 보면 베트남 전 확전 요인이 있었음. 이전부터 베트남전 확전 요소 존재 (남베트남 쿠데타 발생)
68년 4월: 둔화기라 판단했지만 실제로는 확장기
성장, 고용, 생산은 실물경제 측면에서 회복/확장
금리, 장단기 금리차 등 금융적 측면은 침체/둔화
과열되는 시물 경제와 인플레이션을 정부와 연준이 긴축으로 막으려는 형국
재정/통화 정책은 시차를 두고 실물에 영향을 주므로 얼마간 확장 지속 판단 가능 (실제로 8개월 후 둔화 시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