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다디
구독자 9명구독중 36명
모르는 것은 배우겠습니다.
이선 몰릭 교수님은 와튼 스쿨의 교수로서 AI를 활용한 혁신에 대한 연구를 수행하고 계신 분입니다.
이런 책이 참 시기가 중요하고 24년도에 나온 책이지만 지금 읽어도 AI 활용에 많은 시사점을 주고 있는 거 같습니다.
LLM 모델은 토큰 예측 모델에 불과하지만, 이로 인해 창의성을 발휘합니다. (확률적 예측이기 때문에 의외의 답을 낼 수 있는 것이죠)
문제는 LLM 모델이 어떻게 돌아가는 것인지 누구도 모른다는 것입니다. (모든 것을 모른다기 보다는 많은 부분을)
AI 활용 원칙
작업할 때 항상 AI를 초대한다: AI가 잘하는 업무가 있고 (더 정확하게는 LLM이) 못하는 업무가 있습니다. 이를 구분하는 가장 좋은 원칙은 모두 시도해보는 것입니다. 앞서 말했듯 작동 원리를 알 수 어렵기 때문이죠.
인간이 주요 과정에 개입해야 한다: AI는 예측 모델이기 때문에 그럴듯한 문장을 작성합니다. 이 과정에서 창의적인 답변이 나오지만 동전의 양면처럼 거짓말도 나오고 이게 환각 증상이죠. 그래서 꼭 주요 과정에 개입하여 결과물을 확인해야 합니다.
AI를 사람처럼 대하고, 어떤 유형의 사람인지 AI에게 알려준다: 여기서도 예측 모델의 특성이 나오는데요. 가장 확률적으로 높은 답변을 주기 때문에 AI가 어떤 유형의 사람인지에 따라서 답변의 결과가 다르게 나옵니다.
지금의 AI를 앞으로 ...
![책] 인구의 보이지 않는 손](https://post-image.valley.town/6yNkD5RGS4-gh-iAq5xCT.jpeg)

책요약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은 도움이 됬네요

도움이 되셨다니 감사합니다~!